정말 좋은영화군요 보헤미안 만큼 좋은영화였어요 보는중간에 눈물도 나올뻔하기도하고
참 흑인들 힘들었군요 백인 개XX
근데 주인공 배우가 옛날 반지의 제왕 아라곤 ㄷㄷㄷ 전혀다른사람인줄 (많이 늙었기도하고 많이다르기도하고)
정말 강추합니다~
https://cohabe.com/sisa/882844
영화 그린북 후기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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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데 언터처블보다 더좋았고 좀 다릅니다 흑인대한 그게 훨씬 심해요
보다가 노예17년인가 그영화 생각나더라구요
노예17은 좀 더 진하죠.
그린북은 유쾌하게 풀어냈죠.
영화보는내내 한번씩 생각났어요 정말 흑인들은 아직도 좀그런게...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어요
전혀 다릅니다,,
강추합니다..
(실관람객)
상영관이 없어서 못봄.. ㅜ.ㅠ
저도 젤작은관 하루에 2번밖에 안하는관에서 봤어요 너무너무 좋은영화인데 이상한영화들이 자리잡고있으니...
일부러 살을 찌웠다는..
그렇군요 너무 달라보여서 보는내내 류현진 에이전트사장 스캇 보라스만 생각나서 ㅎㅎ
결말이 우울하거나 그렇진 않죠?
해피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