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habe.com/sisa/866746 요즘 여초에서 뜨거운 공포 괴담 . . . jpg 자동완성설정★ | 2018/12/30 22:28 63 3124 63 댓글 212자 2018/12/28 20:10 재미있었습니다 (49hgKu) 작성하기 보통시민 2018/12/28 20:45 저는 주작이라는 데 1표. (49hgKu) 작성하기 착한생각^-^ 2018/12/28 20:50 아주 불가능한 이야기가 아니란점에서 무섭긴하네요. 도시괴담 느낌 그런데 실제 저런 상황이면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일단 112로 위치정보 살려달라고 신고한다, 휴대폰 녹화영상 실행시킨다 현관 고리 건채로 문을 연다. 범인얼굴과 상황을 동영상으로 찍는다 정도...? (49hgKu) 작성하기 오유에없던닉 2018/12/28 20:55 이야, 무서웠네.;;; (49hgKu) 작성하기 닭장프로 2018/12/28 20:58 주작에 한표 문앞이면 카톡보다 통화를 한다에 두표! (49hgKu) 작성하기 황1석 2018/12/28 21:03 올해에 본 뉴스인데 헤어진 남자친구가 전여친 일가족 몰살한 사건 있지 않았나요? 전여친 폰이였나 가족폰으로 유인했던거로 기억하는데, 이건 미수에 그친 괴담이지만 가능성 없는 얘기는 아닌듯 (49hgKu) 작성하기 결국잘될놈 2018/12/28 21:31 진짜 여초에서 봤냐 아님 니가 지은 제목이냐 후자면 넌 욕 좀 ㅊ먹어야겠다 (49hgKu) 작성하기 보통시민 2018/12/28 21:55 엄마를 흉내 내려면 계속해서 거짓말을 이어가야 하는데, 어차피 쉽게 들통납니다. 택배 배달이나 등기 우편처럼, 쉬운 방법이 있는데, 굳이 엄마 흉내를 내겠습니까? (49hgKu) 작성하기 99콘 2018/12/28 22:09 상식적으로 누가 집대문 앞에서 톡을 보내요? 문을 두드리던지 전화를 하죠 얼어죽을것 같다며 톡 보낼시간에 문한번 더 두드리는게 맞는거죠 주작이라는데 내 비상금을 걸어봅니다 (49hgKu) 작성하기 3분쇠고기 2018/12/28 23:03 무섭다.. 범인이 엄마를 헤쳤어 ㅠㅠㅠ 엄마아 ㅠㅠㅠ (49hgKu) 작성하기 맵고짜고시고4 2018/12/28 23:25 떡하나 주면 안잡아먹지? (49hgKu) 작성하기 전직변태 2018/12/29 17:02 저분 빨간모자썼나보구먼 늑대냐 엄마 꿀꺽하고 딸도 노리게? (49hgKu) 작성하기 나우버드 2018/12/30 22:31 홍콩할매가 훨씬 더 그럴 듯 하네 (49hgKu) 작성하기 플루잉 2018/12/30 22:40 무서븐세상. (49hgKu) 작성하기 남다름 2018/12/30 23:38 아 이런거 보면 괜히 무서움요 쫄보라 (49hgKu) 작성하기 목표는형부다 2018/12/31 00:37 요즘 카톡으로 아들 딸인척하고 돈 급하게 돈쓸때있다고 대포통장 계좌 보낸다고 하니 주의하세요 심지어 본인 이름으로 금전요구함.핸드폰 해킹조심 (49hgKu) 작성하기 eyess 2018/12/31 01:17 읽을때부터 주작인건 티가났지만 그래도 재밌다ㅎㅎ 기승전결이 있는 주작이야 짜릿해 (49hgKu) 작성하기 1 (current) 댓글 작성 (49hgKu) 작성하기 신고 글쓰기 목록 중국 황제의 성생활 스케쥴 [20] 초코빔 | 2018/12/30 22:30 | 3085 요즘 여초에서 뜨거운 공포 괴담 . . . jpg [21] 자동완성설정★ | 2018/12/30 22:28 | 3124 안녕하세요. Japan n에이브이y? [21] ___________Super | 2018/12/30 22:27 | 2481 한국영화중 라면 ㄹㅇ 맛있게먹는 영화 1선발 [13] Lucy23213 | 2018/12/30 22:26 | 5779 정치기재부 주장대로 신재민 전 사무관이 잘 모르는게 맞네요 [36] 다시사랑 | 2018/12/30 22:26 | 3250 24mm GM 구입 문제 [5] 난류열풍 | 2018/12/30 22:24 | 3936 방송공지)알함브라 특수아이템 반납했습니다 [11] 대타자문호 | 2018/12/30 22:24 | 4760 람보르기니 디자인 1등 [14] JS | 2018/12/30 22:23 | 3185 엄청난 절제력의 남성 [13] 올바름 | 2018/12/30 22:22 | 3281 남편이랑 싸우고 혼자 먹는 부대찌개 [23] 병아리죽은날★ | 2018/12/30 22:21 | 3582 역시 믿고먹는 갓뚜기 ㄷㄷㄷㄷ [8] 곤운 | 2018/12/30 22:18 | 4681 유게로 보는 라노벨작품성 판단 [12] 호프마니 | 2018/12/30 22:17 | 4803 ???: 왜 여성은 희화화가 되고 욕정의 대상이 돼야 하는가? [16] 십장새끼 | 2018/12/30 22:15 | 5384 범블비 흥행의 비결 [18] GGG용자왕 | 2018/12/30 22:13 | 3435 아이돌[트와이스] tbs 일본 레코드 대상 트와이스 무대영상 [8] HardWired | 2018/12/30 22:13 | 4149 « 38081 38082 38083 38084 38085 (current) 38086 38087 38088 38089 38090 » 주제 검색 실시간 인기글 돈 받고 ㅇ동 공개.jpg 흔한 베트남 ㅊㅈ 몸매 지금 미술계 난리남 ㄷㄷ 성진국 공중파 방송 피부로 와닿는 현 인구 상황 땀이 났던 아이돌 jpg 기술적 한계에 부딪힌 폰카의 선택. 중소기업 경리 일주일 출근룩 훌륭한 교도소 설계 사례.jpg 월급 세후 1200만원 회사.jpg 나사에서 찍은 한국 상황 복수하려다 ㅈ살을 택한 회사원.jpg 퇴근 후 라면만 끓여주는 와이프 MBC가 자본을 투입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한 버츄얼 시장 ㅈㄴ 신기하다는 20대녀 중복임신 근황 ㅎㄷㄷㄷ 의외로 야했던 백설공주 실사판 노메이크업 탕웨이 최근 근황 개그맨 김준호 해외에서 마라톤 1등 달성.jpg 32살 어느 직장인의 식생활 극후방)벗고보면 엄청난 거유.gif 키가 너무 커서 일상생활이 불편한 마녀.jpg 송종국 딸 송지아 생활고 양양에서 하반신 마비된 사람ㄷㄷㄷ.jpg 스쿼트 할 때 장소가 중요한 이유 미국판 신세계 프로젝트.jpg 전직 아이돌 츠자 몸매 (후방주의) [후방주의] 와 눈나 연차별 직장인 차이 성과금 받았는데 마누라한테 혼남 탑기어 진행자 근황 코인으로 50억 번 사람의 최후 비트코인 근황 공포의 PPL 레전드 회사 야유회 돈내고 꼭 가야함?.jpg 가슴이 크면 생기는 일 후 벗겼다 진짜 세계대전 일어나나? ㅅㅂ 진짜... 답례품 논란 한국 상남자 레전드 .jyp 열도의 04년생 누나 jpg 윤석열 복귀 했을 때의 미래를 보여주는 튀르키예 상황 어제가 마감시한이었던 의대생 복귀 근황 국내 패키지겜 자꾸 나와서 좋은 이유 김주하 급똥? 누나의 출산을 보러 온 동생 남자친구의 빚 때문에 결혼이 망설여집니다. 해외도피한 살인범놈년들이 잡힌 이유 4살 유아성폭O범 총으로 쏜 ufc챔피언 징역5년 선고받다 이게 뭐임 대란이 났어요 반차내고 울면서 집에 온 여자친구 나이키 이거 정품일까요? 하프클럽에서 파는거...(유) 중국에서 유행한다는 수영복.jyp 미국 여행 간 이사장!! 월가!! 블라인드에 경북소방관이 쓴 산불 상황 죄송한데 저 남친 있어요 눈치 존나게 없는 남자친구 충격적인 외국인들의 제주도 리뷰 므흣므흣 중세시대 성 문화.jpg 노브라로 회사 출근한 여직원썰.jpg 옆자리 대리 ㄸㅁㄱ 싶다는 사람 효리네민박 담이 근황.. 분노주의)서울시 강서구에서 파는 김치찜수준 아관파천 뜻 모르면 무식한건가요? 학교에서 몰래 ㅅㅅ하다 색맹이 됐어요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주작이라는 데 1표.
아주 불가능한 이야기가 아니란점에서 무섭긴하네요. 도시괴담 느낌
그런데 실제 저런 상황이면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일단 112로 위치정보 살려달라고 신고한다, 휴대폰 녹화영상 실행시킨다
현관 고리 건채로 문을 연다. 범인얼굴과 상황을 동영상으로 찍는다 정도...?
이야, 무서웠네.;;;
주작에 한표
문앞이면 카톡보다 통화를 한다에 두표!
올해에 본 뉴스인데 헤어진 남자친구가 전여친 일가족 몰살한 사건 있지 않았나요? 전여친 폰이였나 가족폰으로 유인했던거로 기억하는데, 이건 미수에 그친 괴담이지만 가능성 없는 얘기는 아닌듯
진짜 여초에서 봤냐 아님 니가 지은 제목이냐
후자면 넌 욕 좀 ㅊ먹어야겠다
엄마를 흉내 내려면 계속해서 거짓말을 이어가야 하는데, 어차피 쉽게 들통납니다.
택배 배달이나 등기 우편처럼, 쉬운 방법이 있는데, 굳이 엄마 흉내를 내겠습니까?
상식적으로 누가 집대문 앞에서 톡을 보내요?
문을 두드리던지 전화를 하죠
얼어죽을것 같다며 톡 보낼시간에
문한번 더 두드리는게 맞는거죠
주작이라는데 내 비상금을 걸어봅니다
무섭다..
범인이 엄마를 헤쳤어 ㅠㅠㅠ
엄마아 ㅠㅠㅠ
떡하나 주면 안잡아먹지?
저분 빨간모자썼나보구먼 늑대냐 엄마 꿀꺽하고 딸도 노리게?
홍콩할매가 훨씬 더 그럴 듯 하네
무서븐세상.
아 이런거 보면 괜히 무서움요 쫄보라
요즘 카톡으로 아들 딸인척하고 돈 급하게 돈쓸때있다고 대포통장 계좌 보낸다고 하니 주의하세요 심지어 본인 이름으로 금전요구함.핸드폰 해킹조심
읽을때부터 주작인건 티가났지만 그래도 재밌다ㅎㅎ
기승전결이 있는 주작이야 짜릿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