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 대학 포기하고 지방 사범대간 일
2. 호주 워킹가서 영주권 안따고 그냥 일만 하다가 온 일
3. 좋아하던 직장에서 상사 갈굼에 굴복해 퇴사한 일.
1번이 제일로 후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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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지만 지방사범대가 어느 순간 확 죽었죠..ㅜㅜ
저때(04)가 붐이었어요.
전 장학금 때문에라도 서울 소재 대학 포기하고 갔는데 결국은 사범대 지퇴했어요. 안맞아서..
2번이 더 클거 같은데요 ㄷㄷㄷㄷㄷ
2번도 크긴한데 눌러 앉았어도 잘 살진 못했을거 같아서요.
글쎄요..
친구 중에 서울대 나온 친구들 있는데....
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던데...
그래도..
말년이 편한 건..
공뭔하고..
선생님....
선생님은 진짜.. 안맞더라구요. 공부하는 과정도 그 이후도요.
교편이 아무나 잡는 것은 아니죠...
적성에 안맞으시면...
진작에 다른 쪽으로 알아보셨어야 하는데...
네. 대학교 갈때 너무 쉽게 생각한것도 있고 환상에 빠져서 갔죠. 현실은 그게 아닌데
현재는 상황이 어떠신가요
바닥입니다 ㄷ ㄷ ㄷ
아직 미혼이세유?
네 못했습니다 ㅠ
공주사대같은 곳은 임용만 되면 교육감까지 탄탄하기는 하던데요
공주사대같은곳은 아니었어요.
저 다니던 고등학교 같은 재단이고 붙으면 100% 장학금이라 갔는데 결국은 실패죠.
은행 전산직 합격하고, 벤처 선택 한 일.....
2번때문에 3년허비,8천만원 날리고 결국 돌아온사람 많습니다..유학원이나 이런데가봐도 쎄고쎘죠..진짜어렵고 돈 많이들어가요ㅣ
3번은 아무것도 아님 ㅋㅋ
1번은 임팩트가 엄청나죠.. 1번으로 대한민국 중,하위인생들의 기로가 갈림(중은 대기업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