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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허술한게 보이지만
당사자들은 논리적인줄 알거든요
근데 와이프들 입장에서 보면 걍 으이구 하면서
애쓰니까 그냥 넘어가주는거랍니다 꺌꺌
와 80% 세일이라 잘 했다 할라 했는데
다섯켤래. 흐이구
서민정 눈웃음 살살 녹는다...ㅠ
한번에 5켤레;;;
신발 하나 사는 데도 여기저기 기웃대고 몇일을 고심하다 사는 가난한 저로선 도저히 상상도 못했던 일....
부럽다...
그만큼 많이 버니까
저런 말도 안되는 애교 변명도 먹히는거
돈 문제라기보단 물건이 창고에 산처럼 쌓아놓을 정도로 계속 택배 시키니 문제가 되는 거죠 ㅋㅋㅋ
서민정씨 저 눈웃음은 정말 햐...감탄사가 나오게 하네요
솔로면 저럴 필요 없음 ㅎㅎ 내가 하고싶은거 사고싶은거 다 해도댐!!! 그래서 내가 솔로지!! 아 그런데 모니터가 이렇게 흐릿하냐...
이거 몇개 봤는데 지나가듯이 나온 장면에서 남편이 일하는 치과있는 건물 한달 주차료가 $1,000이더군요. 한달 주차료만 110만원을 낼정도의 재력이라면 좀 사도..그리고 80%세일이라잖아...
본문이랑 다른 내용이지만 쇼핑중독증 대부분들이 저런 논리로 제품을 구매합니다..
하루종일 아이 쇼핑을 하다가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이나 조건을 보면 참을 수 없는 충동이 온다고 해요
이게 안사면 너무 손해라는 생각이죠
인터넷으로 물건을 살 때 "이게 나에게 진짜 필요한 물건인가?"라는 생각을 여러번 하면 큰 도움이 됩니다..
물건은 싸니까 사는 게 아니라 필요하니까 사는 거니까요
살며는 운동화는 언젠간 사야하고 저 운동화를 꼬박 꼬박 닳을 때 까지 신는다면 저 말이 맞죠
근데 그럴리가...
오늘따라 광고가 소름돋네
8천 벌게 해줄라고
저건 그냥 남편이 잘 나가고 또 아내가 서민정이라 넘어가주는 느낌임....
하... 우리 남편도 그래요.
이거 와 사왔냐고 물으면 진짜 90프로는
싸서. 라고 대답합니다..
내 똥도 500원에 팔테니 사라고 농담같은 구박을 하는데도 정말..정말 너무너무 자주! 싸다고 뭔가를 사와요.ㅜㅜ 이마트는 울남편이 먹여살리겠다는..ㅜㅜ
스팀 게임을 사는 이유로 치환해도 되겠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