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모습을 보신 엄마가 등을 좀 봐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이유인 즉슨, 저희 엄마 등에 제 코 피지랑은 비교도 안되는 블랙헤드, 단 1개가 꾸준히 생기거든요ㅠㅠㅠ
어느날 엄마 등에 뭐 안났나 싶어서 보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 그 때 이후로 주기적인건 아니지만 가끔씩 뽑아내곤 합니당.
첫짤은 뽑기전 쪼그만 점처럼 보일거에요! 혐짤은 댓글로..... 왜냐면..... 좀....이게 벌레같이 보일수도 있을거 같아요ㅠㅠㅠㅠㅠ 나오다가 걸린것이....음........
비위 약하신분 패쓰!!!!!
제발!!!!! 뒤로 가세여!!!!!!
쿠크다스 심장은 댓글에도 큰 상처를 입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제목에 써놨지만 두근두근....
일단 뽑기전 사진!

혹시나 한번 더!!!
아래엔 혐오스러울 수 있는 사진이 있어요!!!
비위 약하신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쎄여!!!!!!
압출기로 3초 정도 누른 후..........
흐어.... 이런게 있었다니........ㅠㅠ
(10초뒤)
이거 뷰게에 올려도될까.........
고민많았던 사진ㅠㅠㅠㅠㅠ
압출 후!!!
소독까지 끝!!!!!!!
후련합니다 뷰듯ヽ(•̀ω•́ )ゝ✧
블랙헤드 수확ㅋㅋㅋ저도 가끔 겨드랑이근처쪽에서 수확하는데 넘나 시원한쾌감잌ㅋㅋ
저 모공하나는 어떻게 막을 방법이 없는걸까요?;;;;;; 삶의 영향을 줄 정도는 전혀 아니지만, 워낙 크다보니 신경쓰이네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해요, 깨끗한 이 기분(˶‾᷄ ⁻̫ ‾᷅˵)
휴....
다 보고 맘편히 자러 갑니다?!??
우와.. 뽑기 전 사진부터 뽑고 나서 사진까지...
완벽해여.. 제가 본 모든 피지, 블랙헤드 글에서 제일 완벽해여. 100점 드립니다.
이젠 보낼게 널 놓아줄게
블랙헤드 님께선 영면에 드셨습니다. 부디 또 찾아오시지 않으시면.....뷰-멘
개좋아여... 저도 작은 언니 등에 저런게 몇개 있어서 큰언니랑 같이한번 뽑았는데 그때 추억이 떠오르네요..
블랙헤드 제거는 언제나 환영이에요♡
진짜 크다 시원해요.
아 시원해!!!!!!
제시좀..
세상에...................
어우... 내가 다 시원하네 이런맛(?)에 보는구나
이건 간다
그 여드름패치 같은걸 붙이면 어떨까요?
진물을 흡수해서 예쁘게 아물게 도와주는 거니까
괜찮을 것 같아요
오 피르가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