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아빠가 각그랜져 타고 다니는 애들집에는 꼭 이 시계가 있었쥬...
https://cohabe.com/sisa/794227 옜날 잘사는 친구들집 가면 있던 시계 [현직]자게이 | 2018/10/28 01:47 14 5414 90년대 아빠가 각그랜져 타고 다니는 애들집에는 꼭 이 시계가 있었쥬... 14 댓글 flvindlsy 2018/10/28 01:49 태엽 감기 귀찮음. (apA1ku) 작성하기 엘케이오리지널 2018/10/28 01:51 이거 태엽 감는 거 아닌데 ㅎㄷ (apA1ku) 작성하기 flvindlsy 2018/10/28 01:54 아 우리집엔 똑같은 건 아니지만 태엽 감는 게 아직 있어서요. ^^ (apA1ku) 작성하기 뽀통령™ 2018/10/28 03:08 그냥 12시되면 딩~~딩~~~ 우는게(그나마 좀 사는집은 빛 감지해서 매시간 정시에 울음) 진짜 듣기 싫었음;; (apA1ku) 작성하기 BMW118d 2018/10/28 01:50 이런거 있었지만, 집에 차가 각그랜져는 아니었는데 ㄷ (apA1ku) 작성하기 [현직]자게이 2018/10/28 01:53 보통 이런시계에 방 4개에 48평 이상인 집에 사는 애들은 진짜 다 이시계 거기에 36인치정도??? 만한 전축 필수 그리고 프로젝션 티비가 꼭 필수였음..ㅋㅋㅋㅋㅋ (apA1ku) 작성하기 쉼표나라피터팬 2018/10/28 02:26 프로젝션 티비라니.... 일단 문여는 티비 미만 잡이죠... (apA1ku) 작성하기 BMW118d 2018/10/28 02:29 프로젝션말고는 다 90년대 당시 살던 집에 맞는데.. 저 시계 꽤 흔했는데유 .. (apA1ku) 작성하기 OHLL 2018/10/28 01:57 레알은 저 무게추가 태옆에 연결된거 ㄷㄷㄷ 나중에 쿼츠와 전자식 진자 도입류 (apA1ku) 작성하기 간아다라마바사 2018/10/28 01:58 대체 얼마짜리죠 (apA1ku) 작성하기 X X L 2018/10/28 02:09 우리집에 있었은데 건전지 엄청 큰걸로 두개 들어갔던걸로 기억함 (apA1ku) 작성하기 빠나나s™ 2018/10/28 02:11 헐.... 각그랜져와 저 사계가 있었죠. ㅎㄷㄷㄷㄷ (apA1ku) 작성하기 쿤산 2018/10/28 02:11 돈 주고 안사고 아버지가 공무원이었는게 어디서 주기마다 받아옴 밑에 기증단체나 회사 이름 있었음 (apA1ku) 작성하기 바람꽃71 2018/10/28 02:13 71년산 입니다.저런거 개업하면 막 들어오던 거였는데요. 밑 유리에 흰글씨로 축 개업 00 친구가..이렇게 써서요. (apA1ku) 작성하기 맥주헌터 2018/10/28 02:21 암데나 있던 시계 아닌가요?ㄷㄷㄷ (apA1ku) 작성하기 TooEasy 2018/10/28 02:34 할머니댁에 가면 있던 시계.. (apA1ku) 작성하기 보징어 2018/10/28 02:38 띵~~~~~ㄸㅇ~~~~~~띵~~~ (apA1ku) 작성하기 뽀통령™ 2018/10/28 03:06 우리집 본가.. 백부님.. 숙부님.. 우리집.. 다 있던.. ㅎㄷㄷㄷㄷ (apA1ku) 작성하기 1 (current) 댓글 작성 (apA1ku) 작성하기 신고 글쓰기 목록 유튜브의 신세경… [2] U-1 | 2018/10/28 01:58 | 3413 딸이 노력하는.Manga [29] 나오 | 2018/10/28 01:53 | 4078 옜날 잘사는 친구들집 가면 있던 시계 [18] [현직]자게이 | 2018/10/28 01:47 | 5414 익숙했던 것들이 낯설게 보이는 순간.jpg [26] 클모만 | 2018/10/28 01:45 | 6019 [E-M10 ii] 근 십여년만에 다시 올림푸스를 들였습니다 [3] mineroller | 2018/10/28 01:45 | 3152 조보아 분노 급상승 [22] 모모트럭 | 2018/10/28 01:44 | 2184 정형돈 뿅뿅 극딜 [30] 딥스펙터 | 2018/10/28 01:43 | 5654 아줌마에게 진심고백.manhwa [68] 죄수-4765819호 | 2018/10/28 01:41 | 5696 사람이 가장 음란해지는 1시 38분 [12] 메이나쨩 | 2018/10/28 01:38 | 6084 쪽빠리들의 신박한 개소리와 일뽕 [26] 틸리스 | 2018/10/28 01:38 | 5211 유부녀의 팬티, 스타킹 [9] allecsia | 2018/10/28 01:37 | 5688 월북 실패한 라면 [42] 좀비맛오징어 | 2018/10/28 01:36 | 4454 편하게 먹는 비용 1000원 [12] 좀비맛오징어 | 2018/10/28 01:35 | 3874 [@] 후미카의 생일선물.manhwa [6] 달콤한사과잼 | 2018/10/28 01:35 | 4224 인간 농락하는 인공지능 [24] 좀비맛오징어 | 2018/10/28 01:33 | 5120 « 42911 42912 42913 42914 42915 42916 42917 42918 42919 42920 (current) » 주제 검색 실시간 인기글 MBC가 자본을 투입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한 버츄얼 시장 장제원 호텔 영상 연예인 열애설 해명 레전드..JPG 속보 떴네요 스위치 게시판에 국산 심즈 인조이 근황.jpg 하루에 10명씩 ○○○ 하는 나라 약후) 은근히 꼴리는 시츄에이션 일본 AV스캔들 미야자키 끼얏호우.jpg 진짜 ai발전속도가 무섭다 남편이 숨만 쉬어도 다안다는 유부녀 지브리 보다 실물이 더 이쁨 ^^ 남친 : 자기야... 후배위는 좀 그렇지? 지브리 아님, 이번엔 슬램덩크 야심한 밤에 어울리는 미라 코스프레.jpg 현재 난리 났다는 일본 공항들 트럼프, 미일안보조약 파기 검토 폭싹 속았수다’가 유작 됐다...배우 강명주, 향년 54세로 별세 장제원 성폭력 피해자가 9년간 숨은 이유 ㄷㄷㄷㄷ 오빠 이거보고 왜 웃어? 와이프와 두 자매 50년간 연재된 만화의 마지막화 김수현 저격하는 144만 스트리머 홍준표가 살아있는 이유 저번달 토토 역배팅 7만명 수백억 날린 사건 발생. 중국 유명 마술사 근황.jpg 극우집회 근황~!! 한국을 보증해주는 안전자산 근황 왕뚜껑 전자레인지 돌리면 안되는 이유 오늘자 힘을 숨긴 복학생 두번째 글 딸의 옷을 뺏어입은 아줌마 온누리 약국녀 전설의 K-계란 복사 버그 간호사쌤 엉덩이 너무 세게 때리셨는데.jyp 엥 저희는 존나게 반성하고 있눈뒈용.jpg 어미몰래 새끼냥 만지면.gif 대한민국 통신사 근황.jpg 김수현 이번 기자회견으로 확실하게 밝혀진 한가지 미쳐버린 요즘 ai 근황.jpg 판사 출신 입에서 나오는 말 미친 동안 엄마 인터넷 생방송중 노출사고.mp4 "폭싹 속았수다" 공개 이후 해외팬들이 인증하는 것들.jpg 19)몸매가 다 보이는 시스루 소름끼치는 김천시 현재 상황 ㄷㄷㄷㄷㄷJPEG 55살이 되어 돌아온 18살 아들 이효리 시계는 유독 빨리 도네요 '진짜' 미국 저소득층의 식사 의외로 충격과 공포라는 사진...jpg 흔한 베트남 ㅊㅈ 몸매 중국의 급식 안동 하회마을 화재 이경규의 귀뚜라미 먹인 닭 사업이 망한 이유 ㄷㄷ 한국 경제 정말 좇됨. 연령대별 선호하는 AV배우 순위 맛있다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는 팔도 신제품 이만희 욕할때 조심하세요 무서운 독일 근황.jpg 미국인이 본 한국인 특징.jpg 가세연은 왜 증거 조작을 할까 조수석 여자친구 민폐 자세.jpg 오늘 mbc 실화탐사대 렉카방송 현장에서 범인 잡음 ㅋㅋㅋㅋㅋ 메뉴명 확실하네요 사장님 내일 존나 큰거 터진다.mp4 일본 환생자 찾기 대회 우승자
태엽 감기 귀찮음.
이거 태엽 감는 거 아닌데 ㅎㄷ
아 우리집엔 똑같은 건 아니지만 태엽 감는 게 아직 있어서요. ^^
그냥 12시되면 딩~~딩~~~ 우는게(그나마 좀 사는집은 빛 감지해서 매시간 정시에 울음) 진짜 듣기 싫었음;;
이런거 있었지만, 집에 차가 각그랜져는 아니었는데 ㄷ
보통 이런시계에 방 4개에 48평 이상인 집에 사는 애들은 진짜 다 이시계
거기에 36인치정도??? 만한 전축 필수
그리고 프로젝션 티비가 꼭 필수였음..ㅋㅋㅋㅋㅋ
프로젝션 티비라니.... 일단 문여는 티비 미만 잡이죠...
프로젝션말고는 다 90년대 당시 살던 집에 맞는데..
저 시계 꽤 흔했는데유 ..
레알은 저 무게추가 태옆에 연결된거 ㄷㄷㄷ
나중에 쿼츠와 전자식 진자 도입류
대체 얼마짜리죠
우리집에 있었은데 건전지 엄청 큰걸로 두개 들어갔던걸로 기억함
헐.... 각그랜져와 저 사계가 있었죠. ㅎㄷㄷㄷㄷ
돈 주고 안사고 아버지가 공무원이었는게 어디서 주기마다 받아옴 밑에 기증단체나 회사 이름 있었음
71년산 입니다.저런거 개업하면 막 들어오던 거였는데요.
밑 유리에 흰글씨로 축 개업 00 친구가..이렇게 써서요.
암데나 있던 시계 아닌가요?ㄷㄷㄷ
할머니댁에 가면 있던 시계..
띵~~~~~ㄸㅇ~~~~~~띵~~~
우리집 본가.. 백부님.. 숙부님.. 우리집..
다 있던.. ㅎ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