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집 다해주고 아들내미 대기업 - 며느리 좀 있는집 --> 지 말로는 힘들다 그러는데 부모 지원 받으면서 행복하게 잘 삼. 싸움도 별로 없음
잘 못 사는집 - 그저 그런 남편(대기업도 별거 없수다) + 결혼하자마자 전업주부 --> 대체로 불행함
내가 본 케이스는 이랬수
M4A3E22018/10/20 17:15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는 사람이면 365일중 5일만 행복하지만 그게 좋다고 느껴지는거겠지...
부럽기도 씁쓸하기도
straycat0706'2018/10/20 17:51
뭐여 좋다는거야 싫다는거야
애니안봄ㄷ-62018/10/20 17:14
ㅋㅋㅋㅋ 365일중 5일이 좋아.....
샴블2018/10/20 17:15
개손해잔아 365중 360 안좋으면 왜하는건데?
Aika!2018/10/20 17:16
그걸 생각못할정도로 서로를 좋아하던 시기가 있었던거지
익명-DI5NzA32018/10/20 17:46
90년대 감성이면 이 5일에다 온갖 의미부여를 감성적으로 했겠지만
지금은 그딴 거 없다 ㅋㅋ 레알 왜 해 시바 이 단순한 결과값 놓고
제너럴 서2018/10/20 18:12
나머지 5....는 좀 오바고 10정도가 인생을 사는데 보람을 느끼는 정도라고 하는데...
난 아직 모르겠다. ㅅㅍ...ㅜㅜ
M4A3E22018/10/20 17:15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는 사람이면 365일중 5일만 행복하지만 그게 좋다고 느껴지는거겠지...
부럽기도 씁쓸하기도
익명-DI5NzA32018/10/20 17:46
정신승리의 끝판왕이 아닐까 싶다...
익명-Tk5NzEw2018/10/20 17:15
부모님이 집 다해주고 아들내미 대기업 - 며느리 좀 있는집 --> 지 말로는 힘들다 그러는데 부모 지원 받으면서 행복하게 잘 삼. 싸움도 별로 없음
잘 못 사는집 - 그저 그런 남편(대기업도 별거 없수다) + 결혼하자마자 전업주부 --> 대체로 불행함
내가 본 케이스는 이랬수
ㅂㅣ추2018/10/20 17:17
애 때문에 전업주부하던데, 남자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짜증도 졸라 날 거 같음
특히 내가 아는 사람은 전업주부인데 밥도 안차린다고 함 ㅋㅋ
겜일지2018/10/20 18:14
그러니까 잘 사는 집이건 못 사는 집이건 똑같이 힘들다 힘들다 그런다는거군.
IlIllI2018/10/20 17:15
김구라빌드
1357179511번 지구2018/10/20 17:15
유희열 역시 말에 지식이 묻어나온다
이과짱짱맨2018/10/20 17:15
결혼을 하는 이유는 이혼하는 짜릿함을 위해서?
M.Fran2018/10/20 17:17
가족이 되는거지 뭐
부모님이랑 형제 자매랑 사는 것도 매일 즐겁지는 않잖아
수달해달달달2018/10/20 17:17
진짜 결혼 글 볼때마다 아무 생각없다가도 이런저런 생각이 흘러나옴...
Lord Commissar2018/10/20 17:49
희열이형 유부남 이었던가?? 기억이 안나네
정성담은_뚝배기2018/10/20 17:54
결혼한지 10년 정도 된걸로 암
딸이랑 노는거 티비로 봤었어
Lord Commissar2018/10/20 17:55
난 독신인줄 알았어...
straycat0706'2018/10/20 17:51
뭐여 좋다는거야 싫다는거야
백엽2018/10/20 17:52
왜 남편이 부인 눈치를 보면서 살아야하나...난 저게 이해가 안가;;
gyrdl2018/10/20 17:58
남자보다 여자가 빡칠때가 남자보다 더 많은건 사실임. 매직날에는 더 심하고....그땐 진짜 대피라도 하거나 아님 어디 쥐죽은 듯이 숨어있어야 됨
개손해잔아 365중 360 안좋으면 왜하는건데?
결혼을 하는 이유는 이혼하는 짜릿함을 위해서?
부모님이 집 다해주고 아들내미 대기업 - 며느리 좀 있는집 --> 지 말로는 힘들다 그러는데 부모 지원 받으면서 행복하게 잘 삼. 싸움도 별로 없음
잘 못 사는집 - 그저 그런 남편(대기업도 별거 없수다) + 결혼하자마자 전업주부 --> 대체로 불행함
내가 본 케이스는 이랬수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는 사람이면 365일중 5일만 행복하지만 그게 좋다고 느껴지는거겠지...
부럽기도 씁쓸하기도
뭐여 좋다는거야 싫다는거야
ㅋㅋㅋㅋ 365일중 5일이 좋아.....
개손해잔아 365중 360 안좋으면 왜하는건데?
그걸 생각못할정도로 서로를 좋아하던 시기가 있었던거지
90년대 감성이면 이 5일에다 온갖 의미부여를 감성적으로 했겠지만
지금은 그딴 거 없다 ㅋㅋ 레알 왜 해 시바 이 단순한 결과값 놓고
나머지 5....는 좀 오바고 10정도가 인생을 사는데 보람을 느끼는 정도라고 하는데...
난 아직 모르겠다. ㅅㅍ...ㅜㅜ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는 사람이면 365일중 5일만 행복하지만 그게 좋다고 느껴지는거겠지...
부럽기도 씁쓸하기도
정신승리의 끝판왕이 아닐까 싶다...
부모님이 집 다해주고 아들내미 대기업 - 며느리 좀 있는집 --> 지 말로는 힘들다 그러는데 부모 지원 받으면서 행복하게 잘 삼. 싸움도 별로 없음
잘 못 사는집 - 그저 그런 남편(대기업도 별거 없수다) + 결혼하자마자 전업주부 --> 대체로 불행함
내가 본 케이스는 이랬수
애 때문에 전업주부하던데, 남자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짜증도 졸라 날 거 같음
특히 내가 아는 사람은 전업주부인데 밥도 안차린다고 함 ㅋㅋ
그러니까 잘 사는 집이건 못 사는 집이건 똑같이 힘들다 힘들다 그런다는거군.
김구라빌드
유희열 역시 말에 지식이 묻어나온다
결혼을 하는 이유는 이혼하는 짜릿함을 위해서?
가족이 되는거지 뭐
부모님이랑 형제 자매랑 사는 것도 매일 즐겁지는 않잖아
진짜 결혼 글 볼때마다 아무 생각없다가도 이런저런 생각이 흘러나옴...
희열이형 유부남 이었던가?? 기억이 안나네
결혼한지 10년 정도 된걸로 암
딸이랑 노는거 티비로 봤었어
난 독신인줄 알았어...
뭐여 좋다는거야 싫다는거야
왜 남편이 부인 눈치를 보면서 살아야하나...난 저게 이해가 안가;;
남자보다 여자가 빡칠때가 남자보다 더 많은건 사실임. 매직날에는 더 심하고....그땐 진짜 대피라도 하거나 아님 어디 쥐죽은 듯이 숨어있어야 됨
지랄할때 안쳐맞아봐서 그럼
너도 쳐맞아봤구나....어째 동병상련이네.
나도 집밖에 추운데 맞기 싫어서 어쩔수 없이 대피했던적 있어서....
개불쌍하네 ㅠㅠ
뒤에서 부인이 협박하고있다면 왼쪽눈만 깜빡여주세요
근데 정말로 같이 사는게 행복하지 않고 괴롭기만 하면 다들 결혼을 안 하겠지
저런 같이 살면서 버리는 자유도 있지만
뒤따라오는 행복도 가치가 있지 않을까
유게에서 결혼에 대해 많이 안좋은 말만 있어서
생각해봄
가족이 있다는건 좋은데, 문제는 솔로로 지내는 모든 이점을 다 포기해야 한다는게 좀 그렇지
방송이니까 싫다는거 억지로 포장하는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