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첫번째 십계명을 들고 내려왔을 때 애들이 금송아지 숭배하니까 십계명을 던져서 부셨다고 했는데
그게 거대한 석판인 거에서 알아차렸어야 했어
인겜2018/09/13 10:47
모세가 수도로 바다를 갈랐다.
륵튽2018/09/13 10:49
십계명의 석판이
그 석판으로 열명을
명계로 보내서 십계명으로 알고있음
ΣΑΓΑΤ2018/09/13 10:48
막강한 근육의 힘으로 메뚜기와 개구리를 톤단위로 던지고
우월한 머슬바디로 화오리를 만들어서 태양을 가리고
심지어 기원참으로 홍해를 깔아서 탈주까지 함
인겜2018/09/13 10:47
모세가 수도로 바다를 갈랐다.
Alef2018/09/13 11:12
이게 레알이었군
흑룡 앙칼라곤2018/09/13 10:48
'모세'님이 퍼스트본 슬러터러 칭호를 획득하셨습니다
진석이2018/09/13 10:48
장자는 앞으로 나와라. 장자만 죽으면 남은 가족의 목숨은 보장하마
륵튽2018/09/13 10: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런준표2018/09/13 11:09
저요?
ㅅㄺ2018/09/13 10:48
아 저 석판이 이단을 패죽이는 용도였구나.
루리웹-68170596612018/09/13 11:06
10개의 계명을말하면서 뚝배기를조진건가
805전경대2018/09/13 11:10
실제로 십계명 돌판에 받아 내려 왔다가 우상잎에 으샤으샤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본 모세는 개빡돌아 우상에다 석판을 집어 던져 땅을 갈라버린 전적이 있음
클라링2018/09/13 10:48
미친 날개
ΣΑΓΑΤ2018/09/13 10:48
막강한 근육의 힘으로 메뚜기와 개구리를 톤단위로 던지고
우월한 머슬바디로 화오리를 만들어서 태양을 가리고
심지어 기원참으로 홍해를 깔아서 탈주까지 함
륵튽2018/09/13 10:49
십계명의 석판이
그 석판으로 열명을
명계로 보내서 십계명으로 알고있음
폴리폴리폴리2018/09/13 10:49
존나 큰 돌판을 던저서 깨부신 피지컬
vivid_cat2018/09/13 10:50
어쩐지 첫번째 십계명을 들고 내려왔을 때 애들이 금송아지 숭배하니까 십계명을 던져서 부셨다고 했는데
그게 거대한 석판인 거에서 알아차렸어야 했어
닉네임바꾸기귀찮다2018/09/13 10: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킨2018/09/13 10:58
수십년동안 뺑뺑이돌았는데도 애들이 군말없이 따랐던거 보면(사실 군말은 좀 많았던거 같지만 여튼)
세월이 지나도 줄어들지 않는 모세의 근육량이 통치의 상징이었을듯
루리웹-97257139302018/09/13 11: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김 스뎅2018/09/13 11:13
생각해봐. 석판 두개를 던져 부서지니까 수천 수만의 이단자가 죽었다잖아?
이게 말이 석판이지 언덕만한 바위를 들고 내려온거야. 이런거 두개가 부서지면서 쏟아지니까 산사태 뺨치는 돌벼락이 쏟아져서 수천명이 매몰돼 죽었다는 얘기라고.
성경에서 제일 힘쎈 사람은 삼손이라는데 그는 도덕책...
다야만영원히2018/09/13 10:56
급 하의실종
타카나시 미샤♥2018/09/13 10:59
한마유지로가 타임머신을 타고 갔다는게 학계의 정설
이트앤런2018/09/13 10:59
최근 학계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과연 모세가 홍해를 수도로 갈랐는지, 지팡이를 휘둘러 갈랐는지 여부이다
장자는 앞으로 나와라. 장자만 죽으면 남은 가족의 목숨은 보장하마
어쩐지 첫번째 십계명을 들고 내려왔을 때 애들이 금송아지 숭배하니까 십계명을 던져서 부셨다고 했는데
그게 거대한 석판인 거에서 알아차렸어야 했어
모세가 수도로 바다를 갈랐다.
십계명의 석판이
그 석판으로 열명을
명계로 보내서 십계명으로 알고있음
막강한 근육의 힘으로 메뚜기와 개구리를 톤단위로 던지고
우월한 머슬바디로 화오리를 만들어서 태양을 가리고
심지어 기원참으로 홍해를 깔아서 탈주까지 함
모세가 수도로 바다를 갈랐다.
이게 레알이었군
'모세'님이 퍼스트본 슬러터러 칭호를 획득하셨습니다
장자는 앞으로 나와라. 장자만 죽으면 남은 가족의 목숨은 보장하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요?
아 저 석판이 이단을 패죽이는 용도였구나.
10개의 계명을말하면서 뚝배기를조진건가
실제로 십계명 돌판에 받아 내려 왔다가 우상잎에 으샤으샤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본 모세는 개빡돌아 우상에다 석판을 집어 던져 땅을 갈라버린 전적이 있음
미친 날개
막강한 근육의 힘으로 메뚜기와 개구리를 톤단위로 던지고
우월한 머슬바디로 화오리를 만들어서 태양을 가리고
심지어 기원참으로 홍해를 깔아서 탈주까지 함
십계명의 석판이
그 석판으로 열명을
명계로 보내서 십계명으로 알고있음
존나 큰 돌판을 던저서 깨부신 피지컬
어쩐지 첫번째 십계명을 들고 내려왔을 때 애들이 금송아지 숭배하니까 십계명을 던져서 부셨다고 했는데
그게 거대한 석판인 거에서 알아차렸어야 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십년동안 뺑뺑이돌았는데도 애들이 군말없이 따랐던거 보면(사실 군말은 좀 많았던거 같지만 여튼)
세월이 지나도 줄어들지 않는 모세의 근육량이 통치의 상징이었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생각해봐. 석판 두개를 던져 부서지니까 수천 수만의 이단자가 죽었다잖아?
이게 말이 석판이지 언덕만한 바위를 들고 내려온거야. 이런거 두개가 부서지면서 쏟아지니까 산사태 뺨치는 돌벼락이 쏟아져서 수천명이 매몰돼 죽었다는 얘기라고.
성경에서 제일 힘쎈 사람은 삼손이라는데 그는 도덕책...
급 하의실종
한마유지로가 타임머신을 타고 갔다는게 학계의 정설
최근 학계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과연 모세가 홍해를 수도로 갈랐는지, 지팡이를 휘둘러 갈랐는지 여부이다
고도로 발달된 근육은 마법과 구별할 수 없지.
수염으로 인한 자체 모자이크
여호수아가 여리고 성을 단번에 붕괴시킨 것도 모세에게 배운 킹펀치로 한 짓일 듯.
홍해야 갈라져라!(물리)
뭐지 힘법인가?
히-익, 나일강 일진이잖어ㄷㄷ
석판의 십계명을 손가락으로 새겼다는게 기독교 정설
모세가 금송아지를 보고 석판을 쪼개버린건 차마 뚝배기를 깨서 멸족시킬순 없어서 그랬던거임
모세가 유대인이 아니라 흑인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