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정말 현실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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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충은 여기에 해당하겠죠
너무 극단적인 ... ㄷㄷㄷ
이렇게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요?
있기는 함...
정답이네요.
안타깝게 사시는 분이네요
근데 육아도 많이 힘들어요. 서로 서로 배려하고 도우며 살아야함. 와이프는 전우라고 배웠슴다 ㄷㄷ
애키우는 아빠입장에서보면 소설이네요. 애가 혼자 일어나서 옷갈아입고 스스로 아침챙겨먹고 어린이집가나요? 집청소에 설거지는? 하여튼 여자들을 못까서 안달 ㅉㅉㅉ
누가보면 집청소랑 아침 하루종일 하는줄 알겠네요.
그외에도 할일이 많죠. 와이프는 회사가고 제가 쉬는날만 봐도 아이 어린이집 보내고 픽업하기전까지 설거지 청소 시장보고 저녁해놓으면 노는시간 별로 없더라고요.
설거지 10분, 청소기 돌리고 닦는시간 포함해도 20분이면 다하는데 ㅋㅋ 도대체 뭘 하길래 노는시간이 없나요
설거지 10분에 웃고 갑니다 ㅋㅋㅋㅋㅋ 혼자살면서 어제저녁에 마신 맥주잔, 치킨담던 그릇이나 씻으시면 그렇겠지요
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no=36291639
교대근무하는 내친구 보면 아침일찍 친구출근.와이프 애들등원 시키고 줌바추러 가거나 친구들 만나 점심먹고 커피 마심.친구 퇴근후 애들 어린이집 들려서 애들데리고 오고..백프로 틀린말은 아니거 같네요
쉴드도 정도껏
여혐에 피해의식, 소설도 정도껏
소설가신가?ㄷㄷㄷ
뭐래.. 여혐 루저소설이나 읽고 진짜라고 생각하는 인간이 누군데 ㅋㅋㅋ
애 안키워보거나 하루이틀 도와줘보고 다 알았다는듯이
쉽게 말하는거죠.
얼집 보내고 남는 시간에 시원한 카페가서 커피도 마시면서
수다도 떨고해야지 집에서 애만보면 사람미치죠.
님이 참으세요 저분한테는 현실이여서 저래 열폭하는거니
여기는 남초 사이트라 여혐족들이 많아요. 무슨 얘길 해도 소용없음. 지들이 욕하는 메갈들 하는 행동이랑 같죠.
여자를 너무 극적으로 묘사를 ㄷㄷ
찌질 여혐 루저들이 쓸글인지 찌찔 여혐 루저들보고 협압오르라고 놀리려고 쓴 소설인지.. ㅎㄷㄷ
어느정도는 맞네요
조절을 서로 잘해야겠죠
결혼은 균형과 배려입니다...쉽지않아요 피곤하고요.
그래서 주변에 절대 추천하지않습니다
출산은 더더욱.
아침에 일어나서 스포츠신문이나 보다 느긋하게 출근해서 네이버댓글보면서 미쓰리한테 커피한잔부탁하고 성희롱적인 농담좀 하다가 이메일 몇개보고 상사한테 보고후 점심먹으러 나가서 밥먹고 푹쉬다가 회사가서 이메일몇개더 쓰고 집에와서는 일이 힘드네 신세한탄에 상사욕, 불평하면서 와이프가 차려주는저녁먹고 소주몇잔빨다가 애랑은 놀아주지도 않고 골아떨어지는 남자들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듯합니다.
자게이는 남자는 다 죽어라 일만하고 돈아끼고 돈모으고 착실하고 집안일 육아도 다돕는데 여자는 다 김치라고 생각함ㄷㄷㄷ
저 생각 하는 여자ㅜ믾을듯
없진 않나보네...여기도 여자들 많은거 같던데...
이거보다 심각한 가정이 더많을텐데요.
결혼하기싫어지네요 갑자기
보통 기세보이는 약간 마크헌터같은 덩치의 여자와
좀 키작고 까무잡잡하고 마른인상의 남성 커플이 저런 케이스가 많음
반면 둘다 훤칠하고 인상좋은 부부의 경우 둘이 같이 열심히 삼
애 유치원 학교 가기전에는 조금 힘들지만
그 이후는 아주 쉽습니다.
왜 엄마들이 기를 쓰고 학원돌리고 어린이집
어려도 보내는지 아세요?
자기 시간 가지고 싶어서임.
애들 등원하고 나면 그냥 나자빠짐.
꼴랑 청소랑 저녂밥만 준비하면 되니.
저런 여자가 있긴 하겠죠.
내 아내는 안 저래서 행복
과장은 좀 있지만 비현실적이진 않다고봅니다
현실을 반영하지 않으면 이슈가 되지도 않았겠죠
외식업 일하는입장으로봐서는 반은 맞는말같네요
정확하네요
이런 글이 메갈 워마드 애들이 쓰는 글이랑 뭐가 다른가 싶네요. 부부라면 서로 돕고 살아야죠. 맞벌이지만 일하는 것 보다 육아가 힘들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평일 휴가내고 카페나 백화점 같은데 나가보세요. 남자들만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맞습니다. 돈도 안버는 여자들은 방구석이나 닦고 하루종일 혼자 있어야지 어딜 감히 기어나와서 커피마시면서 다른인간과 대화할 생각을 하는지.. ㅉㅉㅉ
더 심한 경우도 있으니 ㄷㄷㄷ
뭐 결혼이란것이 저런 일이 있어서 불만족스러워도 참고 사랑으로 이해하며 사는것이죠.
저런일을 이해하기 싫으면 결혼 안하면 되는것이고... 사실 사랑하면 전혀 문제 될 것이 없죠.
사랑을 하는 것이 힘들어서 그렇지...
부분적으로 누락된 내용은 있어보이나 왜곡되지는 않은 것 같네요
저런 케이스가 있을 수도 있겠죠. 아주 일부. 주위 친구들 선배, 후배 다 봐도 저런 경우 없음.
점심때 카페 가면 뭐 ;;;;;
대전만 해도 둔산가면 아줌마들 저렇게 삽니다.
다만 남편 월급이 300짜리들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