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성이 서울 20평에 부모님들 재력되고술담배 안하고 가정에 충실한 키 175남자 훈남 (대기업.공기업) 정도 같은데...이건 나도 반하겠다 ㅋㅋ근데 ㄴㅁㅇㄹㅂㄹㅌㄱ 이게 뭔 초성이래요??
남자가 문제가 아니라 본인이 문제인거지
팔릴만한 여자가 아니었든..
한방언니인가 거기 보면 여자들이 정말 정말 자기 주제파악도 못하고
상상속의 유니콘같은 남자 찾으면서 자기눈이 낮다고 하더군요 ㅋㅋㅋ
한방언니 잼있죠 ㅎㅎ
20초에 의사들이 몇번 먹은걸....자기는 그정도였는데 평범이 결혼 조건으로는 정말 좋은걸 40에 알다니...ㅠㅠ 주제파악을 못한득 ㅠ
근데 솔직히 가정에 충실한(할)지 안할지 어찌 아나 ㅋㅋㅋㅋㅋ
저런 스펙의 남자가 평생에 한번도 없진 않았을거고, 그런 남자들은 자기를 봐주지 않았을거고, 저 기준에 못 미치는 남자들에겐 눈길도 안줬을테니..
저건 30대 남성 상위 3% 안쪽이다
어디 서울이라고 써있음?
이런걸
눈이 존나 높다 하는 것임
입으로는 저정도면 된다고 하지만 막상 만나면 마음에 차지가 않으니 흔한남자도 이성으로 안보이니까 혼자지...
김빠진 콜라 적절한 비유네요
겉보기엔 멍쩡하지만 김빠지고 미지근한 콜라.. 아무도 찾지 않죠
안이뻣나보네
저 조건 다 갖춘 사람은 수만명중에 한명 꼴..
저런 남자들이야 있는데
걔들이 널 원하지 않아.
반대로생각해보면됨..
남자들이 그런조건을 내세우면?
그러게요 근데 내 아는 친구는..어쩌고 저쩌고
시집잘가서 강남에서 벤츠타고 떵떵거리며 살아요
이렇게 변명함 ㅋㅋㅋ
본인이 그정도인지부터 되돌아봐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