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확하게 저기 흰색 봉투 아래 깔려 잇엇음.
원래 저거 사려다가 너무 비싸서 안사고
키크론 bk201인가 비슷한놈으로 사서 쓰던거라 ㅎㅎㅎ
첨에는 고장나서 버렸겠지 하고 보니 먼가 치킨 양념 같은것도 좀 묻어있었지만
고장나서 버린거라고 보기에는 너무 깨끗한 상태였음.
집에 가지고 와서 닦으니 완전 새것 사용감 거의 없음

충전해보니 충전 됨
그리고 잘 작동함 키 안눌리는거 없이 ㄷㄷㄷ
그러다 문득
다른 사람도 이걸 주울까?
이 생각이 듬...ㄷㄷㄷ
주워 가지고 와서 닦고 켜보고 쓰실 생각이 있나요?
혹시 사고물건(사망자 물건)이 아닐까하여 저라면 그냥 둠
저는 안줍습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