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제: Le 에이브이venture di Pinocchio. Storia di un burattino (피노키오의 모험, 한 인형의 이야기)
작가: Carlo Collodi (카를로 콜로디)
피노키오는 본래 이탈리아의 Giornale per i bambini (어린이를 위한 신문)에서 연재하던 어린이 소설이었다.
본래 신문사는 신문 발행 부수에 비례하는 원고료를 작가에게 지급하기로 계약이 되어있었는데 그게 아까웠는지 신문사는 원고료를 계약보다 적게 주었다.
작가가 항의했으나 무시당하자 작가는 결국 피노키오를 죽여서 소설을 완결내버렸다.
이 사건이 경쟁 신문사와 잡지사를 통해 보도되면서 해당 신문사는 큰 비난을 받았고 구독마저 줄줄이 취소당해 폐간 위기로까지 내몰렸다.
결국 사장과 임원들이 작가에게 직접 사과하고 원고료를 지급하면서 폐간 위기는 넘겼다.
원고료는 받았지만 피노키오는 아직 죽은 상태였는데 작가는 이를 적절히 부활시켜서 다시 연재를 이어나갔다.
이건 애초에 줄 돈 안줘서 작가가 빡쳐서 죽인거라 ㅋㅋㅋ
파렴치학원....이랑은 좀 다르구나
코난 도일과 달리 명백한 신문사 잘못이라 주인공 죽인 것으로 욕 먹지는 않은 작가
이건 애초에 줄 돈 안줘서 작가가 빡쳐서 죽인거라 ㅋㅋㅋ
파렴치학원....이랑은 좀 다르구나
코난 도일과 달리 명백한 신문사 잘못이라 주인공 죽인 것으로 욕 먹지는 않은 작가
대충 피노키오를 꼬시는 불량아들이 피노키오를 매달아 죽이는 거였고, 그러다 등장한게 요정이랬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