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통 속의 뇌가 아니다. 우리를 실험체로 삼아 연구하는 미친 과학자도 없다. 우리는 실제로 유게에서 뻘글을 싸며 인생을 까먹고 있는 중이다. 2025년이 벌써 1달밖에 남지 않았다. 호에에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