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하기엔 유난히 한국이 내리 꽂혔고 표값 20% 올려서 매출 27% 감소한 미국 표값 50% 올려서 47% 감소한 한국 정말 표값 문제가 아니라 OTT만의 문제일까? 표값 영향도 상당한 것 아닐까?
귀멸의 칼날과 체인소맨의 성공을 보며 대중은 없어지고 취향만 남았다는게 무슨 말인지 피부로 느껴지더라
다필요없고 최근에 문화생활의달인가 뭔가해서 표값 떨어졌을때 사람들 미어터졌던거 생각해보면 걍 표값문제가 맞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제와서 싸져도 회복 어려울 거 같은데
적당한 망작은 예전부터 계속 있어왔기 때문에 원인이라 지목하긴 좀 어려움
표값과 한국영화 까기만 있으면 베스트 가기 쉽네
표값 50%올려서 매출이 47% 감소한거면 걱정해줄 필요는 없을거 같은데
그럼 망하던가
영화를 존나 못만든거도 한몫하지
적당한 망작은 예전부터 계속 있어왔기 때문에 원인이라 지목하긴 좀 어려움
표를 쳐 내리라고 씨이팔것들아
하면 극장 망한다고 결론 났더라
그럼 망하던가
갈
씹덕판에서 남의 취미 가지고 막말하면
언젠가 그 말이 돌아온다는걸 잊은것이냐
귀멸의 칼날과 체인소맨의 성공을 보며 대중은 없어지고 취향만 남았다는게 무슨 말인지 피부로 느껴지더라
근데 이제와서 싸져도 회복 어려울 거 같은데
ㅇㅇ
싸질 가능성도 없지만, 싸진다 해도 시장 자체가 쪼그라들어 버린지라.
그 말을 핑계로 안내리고 있어서 그 말도 열받음...
일단 내려보면 안되나?
둘 다지ㅋㅋㅋㅋ
볼영화가 없고 표값때문에 보러갈거도 안가는거지 씹샤들아
표값과 한국영화 까기만 있으면 베스트 가기 쉽네
표값이 더 문제인거 같다
여름에 영화표 뿌릴 때 사람 개많더라
그래도 현재 가장 흥한게 600만도 안됨ㅋㅋㅋㅋ
이것저것 겹친 거지.
표값은 엄청 올랐지만 그만한 서비스를 못 느끼는 와중에 저렴한 OTT가 나온 거임.
중요한 건 표값만 내린다고 해서 마법 같이 모든 게 해결되는 상황이 아니란 거임.
다필요없고 최근에 문화생활의달인가 뭔가해서 표값 떨어졌을때 사람들 미어터졌던거 생각해보면 걍 표값문제가 맞음 ㅋㅋㅋㅋㅋㅋㅋ
ㄹㅇ 걍 표값문제 맞는데 계속 아니라고 함
표값 50%올려서 매출이 47% 감소한거면 걱정해줄 필요는 없을거 같은데
조조할인받고 가거나 아예 심야로 갔더니 화장실에 휴지가 없어서 ↗될뻔한적도 있어서....
물건이 안팔리면 판매자 잘못이지 손님 잘못이냐 왜 영화에 대해서만 엄근진한 즌믄그 새끼들이 넘치는지 모르겠다
너무 비싸지니까 남녀가 만날때 국콤이던
영화-밥-카페 콤보에서 빠져버렸음
이게 난 크다고 봐
액티브하게 움직이는 사람들이 찾지 않는 시설이 되어버림
한국을 제외하고 내리꽂혔다고 나오는데 표값도 원인이다면 모를까 표값때문이다!는 좀
+a로서 표값이 원인이다까진 되어도 ott는 영향없다는 비약이야 걍 유독 조진 이유가 있다 정도로해야지
흔히 말하는 원인들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엄청 내리 꽃힌 느낌이야...
바쁘게 살다보면 OTT에 올라와있더라. 극장 가기도 귀찮아. 그 와중에 극장 간 건 통신사 무료 3회는 다 챙겨봄.
표값이라도 내렸으면 그냥 평작 같은 것도 한번씩 시간 떼우기용 등으로 예전처럼 봤겠지만
지금 가격으로는 평작정도도 표값이 너무 비싸니 주저하게 되니 그나마 평 좋은 작품 같은 거만 보게되니깐
표는 비싸졌는데 극장 서비스는 더 구려짐..돈 쓰고 싶겠냐고
해외는 이미 비쌌던 저 가격에서 20%만큼 올린 거고
우리나라는 경제규모에 비해 많이 싸서 박리다매로 버티다가 코로나 이후 박리다매하기가 힘들어져서 박리다매 포기하고 경제규모 및 세계 극장가와 비교하여 고려했을 시 평균적인 가격 수준으로 올린 거랑 차이가 나지.
솔직히 오른다는 명제 자체는 동의할 수 있는데 너무 단기간에 급격하게 올라버렸음
소위 말하는 명품 시장이 코로나 틈타 인상한게 한국 표값 인상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