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주년 ost
일본 번장 or 당근인 메루카리, 스루가야 가면 2~3만엔이 평균가
매물 없는 요즘엔 간간히 4만엔에도 팔린다
우리나라도 번개장터같은곳 한국판 중고가보면 최소가 10만원부터 시작함
왜 이렇게 비싸냐
IP가 지금처럼 뜨기전에 나온거라 못산사람이 많은것도 있고

샬레 출입증 공식굿즈가 이 1주년 ost에 딸린거밖에 없음....

1주년 ost
일본 번장 or 당근인 메루카리, 스루가야 가면 2~3만엔이 평균가
매물 없는 요즘엔 간간히 4만엔에도 팔린다
우리나라도 번개장터같은곳 한국판 중고가보면 최소가 10만원부터 시작함
왜 이렇게 비싸냐
IP가 지금처럼 뜨기전에 나온거라 못산사람이 많은것도 있고

샬레 출입증 공식굿즈가 이 1주년 ost에 딸린거밖에 없음....
물론 처음부터 되팔이할 생각으로 사지는 말라구
설마 그런놈이 있을려고
OST는 그래서 매번 꼬박꼬박 사고있음
당근으로 누가 원가에 새거 같은 중고 넘겨줘서 살았다....
되팔 생각해서 사기보다는
그냥 필요하면 사고
아니면 말고
ost는 블아 굿즈 중에서도 나름 합리(?)적이라 생각해서
살만한편이긴함
근데 ㄹㅇ ost가 구성품 제일 괜찮음
아 마따 이거 목에 걸고갈껄.
굿즈는 한번 판매 끝나면 복각해주는 일이 거의 없어서
놓치면 그냥 본인 손해임
게임이 인기가 있으면 인기가 있으면 프리미엄가도 뒤지게 붙어서 아주 죽을맛이고
레디백 구매 안한게 너무 후회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