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국수 잡아드려야 하는거 없쥬?
https://cohabe.com/sisa/5168941 길 가다가 갑자기 솔루션 거는 백종원 달콤쌉쌀한 추억 | 2025/11/30 15:40 42 306 여긴 국수 잡아드려야 하는거 없쥬? 42 댓글 파테/그랑오데르 2025/11/30 15:44 국수 4천원이 정상적인 가격이라면 지금 역전우동 면류들 가격은 비정상이 맞단거네? 공랭은 녹투아지 2025/11/30 15:45 역전우동 가격책정은 ㅅㅂㄹㅁ... 재입대다 아쎄이 2025/11/30 15:44 (뭐 어쩌라고?) 쫀득한 카레 2025/11/30 15:45 (아 솔루션 하면서 스트레스좀 풀라 했는데) 익명-TkzNDg4 2025/11/30 15:45 그냥 말이라도 "4천원? 이야, 엄청 노력하시네. 쉽지 않은데, 이거." 이런 식으로 말하면 밉보이지라도 않지. 재입대다 아쎄이 2025/11/30 15:45 진짜 왜 저 시절에도 시비 툭툭 털고 다닌지는 이해가 안 갔는데 지금 보면 ㅋㅋㅋㅋ 파테/그랑오데르 2025/11/30 15:44 국수 4천원이 정상적인 가격이라면 지금 역전우동 면류들 가격은 비정상이 맞단거네? (MRXa7A) 작성하기 디바이드로끌려간NCR말년병장 2025/11/30 15:46 왠지 죄다 망하더라니 자기부터 비정상이였구만 (MRXa7A) 작성하기 MANGOMAN 2025/11/30 15:47 어머님 표정이 ㅠㅠ (MRXa7A) 작성하기 재입대다 아쎄이 2025/11/30 15:44 (뭐 어쩌라고?) (MRXa7A) 작성하기 재입대다 아쎄이 2025/11/30 15:45 진짜 왜 저 시절에도 시비 툭툭 털고 다닌지는 이해가 안 갔는데 지금 보면 ㅋㅋㅋㅋ (MRXa7A) 작성하기 사료원하는댕댕이 2025/11/30 15:45 그리고 저때 당시엔 사람들이 가격 4000원이어도 국수양 적다고 백종원 말이 맞다고 쉴드 쳤다 (MRXa7A) 작성하기 공랭은 녹투아지 2025/11/30 15:45 역전우동 가격책정은 ㅅㅂㄹㅁ... (MRXa7A) 작성하기 익명-DAzMzY0 2025/11/30 15:45 다이묘님께서 지나가다가 훈시하셨으면 고개를 조아리며 크크크크크큰결례를저질렀습니다 해야지 고얀 (MRXa7A) 작성하기 쫀득한 카레 2025/11/30 15:45 (아 솔루션 하면서 스트레스좀 풀라 했는데) (MRXa7A) 작성하기 MANGOMAN 2025/11/30 15:47 이거 진짜 볼 수록 너무 마음 아픔... 흐음 (MRXa7A) 작성하기 익명-TkzNDg4 2025/11/30 15:45 그냥 말이라도 "4천원? 이야, 엄청 노력하시네. 쉽지 않은데, 이거." 이런 식으로 말하면 밉보이지라도 않지. (MRXa7A) 작성하기 단노우라 팔척도 2025/11/30 15:45 4000원이면 싼거 아님?? (MRXa7A) 작성하기 MANGOMAN 2025/11/30 15:47 싼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RXa7A) 작성하기 힘없는오리 2025/11/30 15:46 본인 가게들 보면 가격 태클은 그동안 왜 걸고 다녔을까 싶다 (MRXa7A) 작성하기 。◕‿◕凸 2025/11/30 15:47 (장사의 신인 내 말에 토를 달어?) (MRXa7A) 작성하기 익명-zE5NDAx 2025/11/30 15:47 얘보다 오만한 방송인 누구 있음? 진심으로 비슷한 애라도 있나? (MRXa7A) 작성하기 초코라떼를엎어버린 2025/11/30 15:47 오(만)킹 (MRXa7A) 작성하기 익명-zE5NDAx 2025/11/30 15:47 아 전제조건은 실력도 하찮아야함 실력좋은데 오만하면 제외 (MRXa7A) 작성하기 익명-zY5MzM0 2025/11/30 15:47 4000원이면 싼거지. 물론 뭐 잔치국수 원가 어쩌구 하면 더 내릴수야 있겠지만 현재 물가나 사람들 인식상으로 4000원이면 매우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임. (MRXa7A) 작성하기 스톤호야 2025/11/30 15:47 파묘과 될수록 쌓아놨던 환상이 사라져서 천만다행임 인물 (MRXa7A) 작성하기 스톤호야 2025/11/30 15:47 파묘가 (MRXa7A) 작성하기 1 (current) 댓글 작성 (MRXa7A) 작성하기 신고 글쓰기 목록 길 가다가 갑자기 솔루션 거는 백종원 [29] 달콤쌉쌀한 추억 | 32분전 | 306 블루아카) 히후미 엉덩이 화상은 오소리가 포항에서 본 해병실화 [0] Arche-Blade | 33분전 | 347 버튜버)팬아트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바나나가루 | 33분전 | 252 mbc소품 수준 근황 [5] 갓트루참얼티밋여신블랑 | 34분전 | 713 판사 목에 칼좀 꽂아줄까? [7] 1224415번째회원 | 34분전 | 982 블루아카)'레이 처음봤을땐 하의실종인가 했다' [0] 아룬드리안 | 36분전 | 254 블루아카)와 이게 에덴조약이지 [9] H.25 | 36분전 | 671 삼국지) 원소가 진짜 시대의 패배자라 느낀 이유 [7] 4235642879 | 36분전 | 203 히로아카)정말 무슨 일이 있던걸까 [8] 코우_ | 36분전 | 1138 번역기를 잘못 돌린 태권도 선수 [8] 리키권 | 36분전 | 881 블루아카) 개발트리아 영상에 못나온 키라라좌 근황 [11] 치르47 | 37분전 | 1164 블루아카) 오늘 젤 불쌍한 새끼ㅋㅋㅋ [20] 지르 | 37분전 | 1018 한국 여고생 릴스를 본 흑형 반응 [7] 리키권 | 37분전 | 983 1 2 3 4 5 (current) 6 7 8 9 10 » 주제 검색 실시간 인기글 MBC가 자본을 투입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한 버츄얼 시장 소아과 의사가 일년에 5~6명은 만난다는 엄마 유형 우주에서 온 색채.jpg 아버지가 범죄자라 결혼 파토난 형 개미 무덤된 하이닉스 투자자 절반은 손실 ........news 자연사 당한 트로이 전쟁의 영웅.jpg 한국인이 착하다는 사실을 이용하는 외국인들.jpg ㅇㅎ) 이건 타락이 아니라 승천임 덤프트럭 여성 기사 유튜버의 고충 체인소맨) 레제 디자인 모티브 논란 개웃김 남극의 쉐프 펭귄 꼬리 만진거 씹덕이 역겹다고 하는 과학적인 이유 고양이 키우는 집이 벽지가 험한 이유 부산 아파트 근황 안녕하세요.. 대구 코믹월드에 스승님 코스프레 하고 놀러왔습니다 호불호 갈리는 자세 jpg 아오 ㅅㅂ 씹덕새끼들아 좀 씻어라 제발.jpg 배불리 먹은 손님이 남기고 간 선물.jpg 질문하는 여학생.jpg 1등 당첨되면 조심해야하는 것 이젠 다 믿을 수 없다는 본인인증.. 갸루 체험한 이미주 충남 홍성에서 발생한 아이스크림 사건 미군인데 아시안인지 인디언인지 감자 10kg을 방치한 결과 유두가 구현된 피규어라고 생각한 사람의 말로 중국전기차굴기 근황.news 휴가 한 번 안 쓰고 성실하게 근무한 직원 75년전에 에펠탑에서 사진 찍은 낭만의 부부 코스프레행사 처음이라 옷 입고감 미국 51번째 주 환상 깨라는 일침.jpg 얘네들 인도여행 갔다가 ㅋㅋ jpg ㅁㅇ빨고 인생 나락 갔다온 여자 남자들은 절구통같은 몸매를 좋아한다 (속보) 롯데월드 문닫음.. ㄷㄷ 신용카드 무제한으로 쓰는 법.jpg 자신에게 청혼한 게 아니지만 얼어붙은 여성 보이스피싱 ㅅㅅ파티.jpg “월급 544만원으론 생활이 안돼요”…이젠 한국인 : 일본인들은 이런게 재밌다고? 진짜? 촌스러운 간호사 유니폼 경연 대회 이수정 교수 근황.JPG 횟집직원 : 방어를 더이상 썰수가 없어요....ㅠㅠ 미국 학교에 몰래 칼 가져오는 법 약사)부모에게 사랑받고 자란 마오마오 한일령 여파로 중국 여행객들이 일본 대신 선택한 나라 근황 츠자 이름이 뭔가요 발더스케이트 미조라를 코스프레한 눈나 폭행 당하고 차에 끌려다녀 죽은 기사 품에서 나온 유품 블루아카) 하루카 하루가드 한국의 캄보디아 ㄷㄷ 트릭컬) 일섭교주들에게 스피키는 뭘까... 기안84가 미용실 안다니는 이유 “중국이 일본을 이기지 못하는 이유”.jpg 한가인이 데뷔전 소속사한테 보냈던 사진. 호불호 갈리는 몸매 호불호 갈리는 몸매 컴퓨터 팔기 시작한 한국 코스트코 근황 AV배우가 기뻐했던 팬의 요청.jpg 살찌면 못생겨 지는 이유 쯔양이 알려주는 배달 맛집 고르는 꿀팁 펭귄의 꼬리를 잡아서 드는 행위는 정상적인 포획 방법일까? 헉.. 독일 축구 심판이 대놓고 인종차별한다 ㄷㄷㄷㄷ 리얼 미국 경찰놀이.jpg 차승원이 50대가 되고 달라진 점
국수 4천원이 정상적인 가격이라면
지금 역전우동 면류들 가격은 비정상이 맞단거네?
역전우동 가격책정은 ㅅㅂㄹㅁ...
(뭐 어쩌라고?)
(아 솔루션 하면서 스트레스좀 풀라 했는데)
그냥 말이라도 "4천원? 이야, 엄청 노력하시네. 쉽지 않은데, 이거." 이런 식으로 말하면 밉보이지라도 않지.
진짜 왜 저 시절에도 시비 툭툭 털고 다닌지는 이해가 안 갔는데 지금 보면 ㅋㅋㅋㅋ
국수 4천원이 정상적인 가격이라면
지금 역전우동 면류들 가격은 비정상이 맞단거네?
왠지 죄다 망하더라니 자기부터 비정상이였구만
어머님 표정이 ㅠㅠ
(뭐 어쩌라고?)
진짜 왜 저 시절에도 시비 툭툭 털고 다닌지는 이해가 안 갔는데 지금 보면 ㅋㅋㅋㅋ
그리고 저때 당시엔 사람들이 가격 4000원이어도 국수양 적다고 백종원 말이 맞다고 쉴드 쳤다
역전우동 가격책정은 ㅅㅂㄹㅁ...
다이묘님께서 지나가다가 훈시하셨으면 고개를 조아리며 크크크크크큰결례를저질렀습니다 해야지 고얀
(아 솔루션 하면서 스트레스좀 풀라 했는데)
이거 진짜 볼 수록 너무 마음 아픔... 흐음
그냥 말이라도 "4천원? 이야, 엄청 노력하시네. 쉽지 않은데, 이거." 이런 식으로 말하면 밉보이지라도 않지.
4000원이면 싼거 아님??
싼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 가게들 보면 가격 태클은 그동안 왜 걸고 다녔을까 싶다
(장사의 신인 내 말에 토를 달어?)
얘보다 오만한 방송인 누구 있음? 진심으로 비슷한 애라도 있나?
오(만)킹
아 전제조건은 실력도 하찮아야함 실력좋은데 오만하면 제외
4000원이면 싼거지. 물론 뭐 잔치국수 원가 어쩌구 하면 더 내릴수야 있겠지만 현재 물가나 사람들 인식상으로 4000원이면 매우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임.
파묘과 될수록 쌓아놨던 환상이 사라져서 천만다행임 인물
파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