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굴 좀 보이는 걸로 부끄러워하던 애가

8년뒤엔 이 상태로 사진 찍는데
저런 표정을 짓는다고??
안보인다고 생각한걸까...
만약 보이는 걸 알았다면 왜 데쿠 앞에서 저런 짓을...?
(설정상 데쿠가 찍은거임)
안보인다고 생각했겠지

그래야 할 거야

얼굴 좀 보이는 걸로 부끄러워하던 애가

8년뒤엔 이 상태로 사진 찍는데
저런 표정을 짓는다고??
안보인다고 생각한걸까...
만약 보이는 걸 알았다면 왜 데쿠 앞에서 저런 짓을...?
(설정상 데쿠가 찍은거임)
안보인다고 생각했겠지

그래야 할 거야
그동안 얼굴과 몸 안보여서 잔털 왁싱 제모 못해서 부끄러움 -> 당당하게 전신 왁싱 할 수 있어서 우쭐해짐
오챠코챠코야 너어는 작가 푸쉬만 아니였으면.......
데쿠라면 여성의 몸 보다는 히어로 슈트에 더 흥분하는 놈이라서?
오챠코챠코야 너어는 작가 푸쉬만 아니였으면.......
그동안 얼굴과 몸 안보여서 잔털 왁싱 제모 못해서 부끄러움 -> 당당하게 전신 왁싱 할 수 있어서 우쭐해짐
결국엔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니까 뭐...
씸리스인가 슈트보단 바디페인팅같은 디자인이구만
데쿠라면 여성의 몸 보다는 히어로 슈트에 더 흥분하는 놈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