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주관적인 감상입니다)
게헨나 - 히나


- 인간계 강림한 마왕같은 느낌
- 원할 때 원하는 범위에 메테오를 떨굴 수 있는 느낌
- 순항미사일 폭격 맞고도 일어나서 싸우는거 보면 방어력도 꽤 쏀 편이지만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느낌 (체구 때문인가)
- 날개도 택티컬하게 쓸 수 있을거 같음. 히나가 뒤에서 잡아주는 형태로 같이 비행해보고 싶음
아비도스 - 후배를 또 팼느냐 호시노

- 영화에서 나오는, 혼자서 다 쓸고 다니는 특수부대 군인 같은 느낌
- 방패를 들고 다니기도 하고, 상대적으로 엄청 단단할거 같음
- 인게임에서는 구현이 안 됐더라도 방패를 던져서 로봇 병사 부수는 액션도 괜찮지 않을까? 싶음
- 납치·감금에도 능할거 같음
아비도스 - 살찐 시로코 시로코*테러

- 모티브가 모티브다보니 '거스를 수 없는' 현상인 죽음같은 느낌의 강함같음
- 시로코와 마찬가지로 야생의 강함같은 느낌
- 은행털이에 있어서는 그 누구보다 뛰어날 것 같음
- 그래도 (약한) 시로코와는 항상 티격댈거같은 느낌
밀레니엄 - 네루

- 일본 만화의 양키 + 본드 스타일 00 에이전트 느낌
- 악과 깡으로 어지간한걸 버텨내는 스타일, 에리두 싸움이나 이런걸 고려하면 1:1에 특히 강할거 같음
- 욱할거같은 인상과는 달리 임무 수행도 철저
- 리오 발언을 생각해보면 의외로 스미레도 신체능력은 비슷할지도? 다만 스포츠 선수-특수 에이전트 같은 차이일듯



- 인게임 전투 스타일도 그렇고, 데미지를 씹는 방어력이 있는 느낌보다 끝없이 회복하는 좀비같다는? 인상이 있음
- 호리호리한 인상때문에 트럭에 치이면 멀리 날아가긴 하지만, 멀쩡히 일어날거 같다는 느낌?
- 다수의 적진 한복판에 공중 투하해야될거 같은 느낌이 있음
- 상식인임 (중요)
트리니티 - 미카

- 강철고릴라. 설명끝
- 데미지 자체를 안 입는 느낌의 강함
- 츠루기가 트럭에 치여 날아간다면, 미카는 꿈쩍도 안하고 트럭을 찌그러뜨릴거 같은 느낌?

(이거)


- 잘 훈련된 특작부대 군인같은 느낌
- 네루가 오퍼레이터 지원 받아가면서 임무 수행하는 특수요원이라면, 이쪽은 단독으로 적진에 떨궈서 방해공작 하는 부대 느낌
- 하드보일드한 느와르에 잘 어울리기도
- 다른 최강자들이 '규격 외 생물' 느낌이라면 이쪽은 '현실적으로' 강해진 느낌
백귀야행 - 나구사

- 컨셉상 '현실과 동떨어진' 강함이라는 느낌이 강함 (퇴마)
- 묘하게 설녀같은 인상도 비현실적이라는 느낌을 더해줌
- 닭꼬치 스톡 관리가 중요할거같음
- 난 아야메가 아니니까... 하는 예쁜 허당이라는 인상이
(번외 1 - 아케미)

- 그냥 헐크. 풀컨디션 상태에서 적으로 나오면 스토리적으로 어떻게 제압하지? 싶음
(번외 2 - 와카모)

- 여기저기서 사고 많이 치는 느낌이 강함
- 강함도 강함이지만, 통제가 어려운 느낌?
- 폭스소대가 제압 한 후, 발키리는 대체 어떻게 교정국에 한동안 가둬뒀는지 궁금
와카모는 특수공작쪽이고 [라브 발라버린거 보면 강하긴함]
사오리는 저기에 끼기엔 상대 전적상 아루보다 약할가능성도 높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