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진심으로 그렇게 믿던 이들을 넘어 열등한 종족이 같은수준의 권리를 얻을수도 얻어도 제대로 행사할수 있을리가 없다는 '한때 너무도 당연하던'상식을 넘어서 인류애와 민주주의는 끝내 그것이 가능함을 증명함.
사실 생각해보면 개미들 신장만큼이나 ↗도 아닌 차이이기 때문이다
애초에 지금도 한표라는 형식적 평등이 있을 뿐
그게 정말 정치적 평등, 사회적 평등을 의미하지 않음
유전적으로 열등한 것도 아니었고
선천적으로 지능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었고
유전적으로 종족이 다른 것도 아니었음.
다른건 그냥 피부 색이었지.
사실 생각해보면 개미들 신장만큼이나 ↗도 아닌 차이이기 때문이다
애초에 지금도 한표라는 형식적 평등이 있을 뿐
그게 정말 정치적 평등, 사회적 평등을 의미하지 않음
극단적으로 신천■ 이만희나 정명석 이런 새기들을 과연 ‘한표’로 볼 수있을까…
유전적으로 열등한 것도 아니었고
선천적으로 지능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었고
유전적으로 종족이 다른 것도 아니었음.
다른건 그냥 피부 색이었지.
사람이라는 카테고리에 든 이상 우리는 별 차이가 없다
사실 까놓고 차이나지도 않는데 차이난다고 믿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