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소녀시대가 최전성기 시절에 대종상 공연을 한적이 있었는데 다들 하나같이 엄근진 이셨고 심지어 본업이 가수인 양반들 조차 저랬음 ㅋㅋㅋㅋ 하도 어이없었는지 싸이가 한마디 했을정도 ㅋㅋㅋ
이제 영화계가 "정상화"되어서 뻣뻣하신 고개들이
좀 숙여지셨더만
이 또한 넷창섭님의 은혜겠지요
그래서 그 때래해즤매 하던 남배우가 호감이었음
딴따라가 시상식 같이 경건한곳에서 저러는데 좋게 못 보나보지 ㅋㅋㅋ
천박한것들
이거때매 한 2년전 부터는 다같이
즐기는 식으로 하긴 하더라고
근데 하나같이 저랬던 거 보면 뭔 압박이라도 있었던 건가
그래서 그 때래해즤매 하던 남배우가 호감이었음
천박한것들
다들 시상식이 지루했나
딴따라가 시상식 같이 경건한곳에서 저러는데 좋게 못 보나보지 ㅋㅋㅋ
도대체 무슨 생각들이었는지 궁금하네
이제 영화계가 "정상화"되어서 뻣뻣하신 고개들이
좀 숙여지셨더만
이 또한 넷창섭님의 은혜겠지요
이거때매 한 2년전 부터는 다같이
즐기는 식으로 하긴 하더라고
배우들이 잘했다는건 아닌데..이제 배우혐오 시작하는거야?
박수 치라고 대본에 없었나봐
근데 하나같이 저랬던 거 보면 뭔 압박이라도 있었던 건가
대 배우님들이 상받는 경건한 자리에서 어딜 딴따라같은 천한것들이
진짜 얼굴이 하나같이 다 표독스럽네
왜 저랬대,,
대종상같은 찌끄레기 시상식간거부터 뭐
뭐랄까 시상식때 엄근진 표정보고 꼴값이라는 느낌이 강했었음
회사 종무식에 아이돌 불러봐 다들 신나 죽을라하지
영화제에 가수 나왔던 게 저 때가 처음이었던가?
영화제라고 해야하나... 시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