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이혼 전문 변호사에게 여자가 찾아왔다.
"안녕하세요. 이혼을 준비하시는 이유가 뭐죠."
"저와 남편의 취향이 너무 잘 맞아요."
"실례합니다, 잘 맞는다고요?"
"제대로 들은 거 맞아요. 저는 영화 관람이 취미고, 남편도 영화를 좋아해요. 저는 인도 요리를 좋아하고 남편도 인도 요리를 좋아하죠."
"둘 다 등산을 좋아하고, 똑같이 요가를 즐기고, 심지어 종교하고 정치 성향까지 비슷하고..."
"그리고 둘 다 남자를 좋아해요."
어느 이혼 전문 변호사에게 여자가 찾아왔다.
"안녕하세요. 이혼을 준비하시는 이유가 뭐죠."
"저와 남편의 취향이 너무 잘 맞아요."
"실례합니다, 잘 맞는다고요?"
"제대로 들은 거 맞아요. 저는 영화 관람이 취미고, 남편도 영화를 좋아해요. 저는 인도 요리를 좋아하고 남편도 인도 요리를 좋아하죠."
"둘 다 등산을 좋아하고, 똑같이 요가를 즐기고, 심지어 종교하고 정치 성향까지 비슷하고..."
"그리고 둘 다 남자를 좋아해요."
같이 즐기면서 지낼 수 있을 거 같은데요
내 남자를 뺏어간 저 비치를 용납할수 없다고요
근데 이거 의외로 저런 실화들이 좀 있긴 하다고 들음
남자 1명만 추가하면 되는구먼
같이 즐기면서 지낼 수 있을 거 같은데요
내 남자를 뺏어간 저 비치를 용납할수 없다고요
남자 1명만 추가하면 되는구먼
3p하시죠?
3명에서 놀면돠눈거아닌가?
오우 서양 스타일
-0-;;;;;;;;;;;;;;
이거
자기 부모님이
남자 한 명 꼬시려고 작업치던거 목격한 썰ㅋㅋㅋㅋㅋ
워메;;
근데 이거 의외로 저런 실화들이 좀 있긴 하다고 들음
남편이 공인가요 수인가요?
그게 왜 중요하죠?
남퍈이 수이면 희망이 있지만 공이라면 복잡해 집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가면 아직 정상 맞지?
다른 조건들이 다 좋아도 남편 성향이 게이면 가장 치명적이네
아니 애초에 결혼하기 전에 남자쪽에서 숨기고 결혼한게 잘못 아닌가?
사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