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루 아카이브입니다.
먼저 어제 오픈한 ‘블루 아카이브 X 바이시클 카드’ 페이지 접속 및 구매 과정에 문제가 발생하게 된 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미흡한 준비로 인해 구매과정에서 불편을 드렸습니다.
대규모 접속인원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서버를 증설해 놓았으나,
구매 시도 트래픽이 예상치를 훨씬 초과하면서, 넥슨에센셜 서비스 전반에 장애가 발생하였습니다.
조속히 원인을 찾고, 주문 서버를 증설하여 약 21분 뒤에 문제를 해결하였으나,
대다수 선생님들은 구매 기회를 얻지 못하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이에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선생님들이 겪은 불편함과 적은 수량에 대한 문제 해결을 위해, 파트너사인 바이시클과 논의하였고
바이시클 측에서도 상상 이상의 열정을 보여주신 블루 아카이브 선생님들의 모습에 더 적극적으로 선생님들께 다가갈 수 있도록 함께 협의해 주셨습니다.
이에 8월 28일(목) 오후 6시 30분부터 ‘블루 아카이브 X 바이시클 카드’의 예약 판매를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블루 아카이브 X 바이시클 카드 예약 판매 안내]
? 예약 판매 기간
- 8월 28일(목) 오후 6시 30분 ~ 9월 3일(수) 오후 11시 59분
- 주문 취소 가능 기간: 9월 4일(목) 오전 0시 ~ 9월 10일(수) 오후 11시 59분
* 예약 판매 기간 내 구매하신 상품은 12월 중 순차 배송될 예정입니다.
* 예약 판매 상품의 경우 주문 수량에 따라 제작이 이루어지므로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 예약 판매처 안내
- 아래의 넥슨에센셜 페이지에서 상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예약 판매 상품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넥슨에센셜 페이지 바로가기]
? 판매 상품 안내
상품명
구성
판매 가격
블루 아카이브 X 바이시클 카드
일반 카드 52장 + 조커 카드 4장
32,000원
* 판매 가격과 별도로 주문 1회당 3,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되며, 8만 원 이상 구매 시 배송비가 무료 적용됩니다.
(제주/도서/산간 지역별 배송비는 별도로 부과됩니다.)
* 본 예약 판매 상품은 인당 구매 수량에 제한이 없습니다.
❗ 유의사항 ❗
∙ 예약 판매 및 배송 일정 관련 변동 사항이 생길 시 본 공지에서 안내드릴 예정이니, 지속 확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본 상품은 예약 판매 기간 동안 구매하실 수 있으며, 추후 재판매 될 경우 추가 안내드리겠습니다.
∙ 본 상품은 예약 판매 상품으로, 상품이 조기 품절되거나 구매가 마감되지 않습니다.
∙ 예약 판매 상품을 구매하신 경우, 블루 아카이브 X 바이시클 플레잉카드 출시 기념 이벤트!에서 안내드린
[EVENT 2. 설문조사 참여 이벤트], [EVENT 3.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구매한 상품의 청약철회 및 환불 요청 등 온라인 판매와 관련한 문의 사항은 넥슨에센셜을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 전화: 1566-7960
* e-mail: [email protected]
∙ 보다 자세한 이벤트 유의사항은 에 따라 적용됩니다.
재고 남을까봐 보수적으로 간걸로 보이는데 제발 그냥 사전수주좀 해라... 수집하는 사람들은 빨리받고 늦게 받고 문제가 아니고 구할수 있냐 없냐에 목숨거니까 피규어같이 수집품 취급하는 업계들은 사전수주로 가는건데 아직 생태계 파악이 안되냐
지난번도 그렇고 학습능력이 없나
반다이몰 : ^^;;;;;;;;
어제7500개 한정인데 인당 구매 갯수 제한 5개까지 해서 난리났다가
부랴부랴 수습하는구나..
다음부터는 다른 예매사이트들 처럼 임시라도 괜찮으니 10만명 접속해도 문제없게좀 증설해라..
니들 대기업이야..
어제7500개 한정인데 인당 구매 갯수 제한 5개까지 해서 난리났다가
부랴부랴 수습하는구나..
재고 남을까봐 보수적으로 간걸로 보이는데 제발 그냥 사전수주좀 해라... 수집하는 사람들은 빨리받고 늦게 받고 문제가 아니고 구할수 있냐 없냐에 목숨거니까 피규어같이 수집품 취급하는 업계들은 사전수주로 가는건데 아직 생태계 파악이 안되냐
저기가 원래 사전수주 한적이 없었다고 하더라... 지금처럼 다른 것도 저렇게 수량 미리 정해놓고 했었다는 듯
바이시클 본사가 미국이라 아, 어쩌지 했었는데 다행임. 옥스포드나 갓브레이브는 국내 기업이니 당일 만나서 바로 전화상으로 협의 되는데, 저기서 디즈니나 산리오 콜라보 카드 생각했다가 놀란 듯. 온라인 7500장에 오프라인 200장이었나, 그렇게 보수적으로 잡고 남으면 이후 온라인 팔겠다고 걸어두고 웬걸, 열어두고 3분만에 물량 다 나감.
들어가보니까 한정판들늠 넘버링 붙여서 파는것도 1750개 나오는데 그냥 상시판매같이 있음
애초에 많이 팔리는 제품이 아니라 그런듯함 그런데 예약판매했다가 제품 나올때쯤 환불건들있으면 그거 재고 삭다 끌어안아야되는거라 쟤들은 저게 본인들이 생각하는 최대치정도로 뽑은거일 수 있음
https://m.bicycleplayingcards.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60&cate_no=25&display_group=1
지난번도 그렇고 학습능력이 없나
다음부터는 다른 예매사이트들 처럼 임시라도 괜찮으니 10만명 접속해도 문제없게좀 증설해라..
니들 대기업이야..
반다이몰 : ^^;;;;;;;;
포커카드 같은 재질이 아니라 종이 재질인가요?
마술카드요
바이시클 트럼프 카드는 모두 종이로 만듦. 근대, 에어쿠션 엠보싱 처리도 되어있어서 우노 같은 플레잉 카드나 브루마블 같은 종이랑은 또 느낌이 다름. 일반 바이시클 카드는 많이 풀려있으니 혹시나 하고 생각 되면 싸게 느껴봐도 될 듯.
네 일반적인 플라스틱 카드(셔틀시 따라라락) 재질이 아니고 표면이 가공된 종이 재질이라서 되게 부들부들? 미끈미끈합니다. 바닥에 펼칠때 부드럽게 쫙 깔려요. 셔틀할때도 사라락 느낌..?
대신 그만큼 내구성은 플라스틱 카드 만큼은 안되긴합니다. 그래서 저는 소장용 1개, 실사용 1개 이렇게 사려구요
그렇게 인기 많은데 본인들 스스로 체급을 인지하라고… 한정 굿즈 물량 1만개 만들어도 부족하다니까.
지금 들어가도 사이트 넘 느려서 나중에 천천히 해야겠네요 ㅋ
이렇게라도 해주니까 고마울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