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지 않아도 존재감 보여주시는
존재의 유령
잔혹한 정령식 욕
너무 잔인하다!
역시 엘리아스 최악의 빌런
표정이 맛집임
근데 머리가...
엘프에게 명예가 있던가?
머그샷 짱 멋있게 찍음
스테이지 샷 진짜 귀엽네
아아 수인의 빛 스핑크스 ㅜㅜ
진짜 표정 맛집임
이번에 로비 배경 진짜 잘만듬
역시 고통은 칸나 ㅜㅜ
너무 끔찍한 빌런의 수법
역시 모나티엄은 이래야지!
헤어 디자이너로 잘나갔었던 과거
허나
대기업의 횡포로 타락하고 마는데
이에 냉철한 스핑크스마저 눈물을 보인다.
결국 요정왕국식 다구리 엘프형에 당하고 말지만
빌런을 이용하려는 대기업 총수에 의해 다시 탈출
하지만 다시 통수!
시저를 진정한 엘리아스 빌런으로 인정합니다.
수인이 아니라 정령이었어?
ㅇㅇ 가위의 정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