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친구가 둘 있는데...
그중에 한명이
모종의 사건으로 원한관계가 있는 사람에게
복수할 기회가 왔는데 그냥 웃고 넘기더라
나중에 술마실때 그때 왜 안갚아줬냐고 하니까
코웃음치면서
"그아저씨 아들이 곧 고등학생이야"
농담이라는거 알고
실제로는 다른학교 갔다지만
진짜 소름끼쳤음
교사 친구가 둘 있는데...
그중에 한명이
모종의 사건으로 원한관계가 있는 사람에게
복수할 기회가 왔는데 그냥 웃고 넘기더라
나중에 술마실때 그때 왜 안갚아줬냐고 하니까
코웃음치면서
"그아저씨 아들이 곧 고등학생이야"
농담이라는거 알고
실제로는 다른학교 갔다지만
진짜 소름끼쳤음
듣자마자 공포영화 한 편 뚝딱인뎁쇼?!
???:군자의 복수는
히이이익!
https://www.youtube.com/watch?v=Tx1XIm6q4r4
스네이프....?
다른학교 갔다고 방법이 없는것도 아니라
소문이 무섭더라
강전 온애 원래 어떻게 왔는지 모르는게 맞는데
이쪽 지역 애도 아닌데 소문이 어디선가 스스륵 퍼지고 실제로 정확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