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색다른 방식으로
코딩을 가르치는 아버지가 화제임
-샌드위치 만드는 과정을
논리적으로 세분화해서 아이들에게 설명하게 하는 훈련
-한국판-
최근 색다른 방식으로
코딩을 가르치는 아버지가 화제임
-샌드위치 만드는 과정을
논리적으로 세분화해서 아이들에게 설명하게 하는 훈련
-한국판-
선언 : 행위에 부족한 요소는 상식에 따른다.
그럼 상식을 하나하나 다 코딩해야되는데.
내가 맨날 버그나는 이유가 이거구만
그거 라이브러리로 정리할려면 머리 빠개짐
아 씨 똑바로 좀 하라고!
그릏케 안적혀있었는뒈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 재밌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리는 재미까지 있네
아 씨 똑바로 좀 하라고!
그릏케 안적혀있었는뒈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언 : 행위에 부족한 요소는 상식에 따른다.
그럼 상식을 하나하나 다 코딩해야되는데.
그거 라이브러리로 정리할려면 머리 빠개짐
상식을 참조해서 가져오면 됨
남이 만들어둔 상식 함수를 참조하면되지;
상식 코딩은 어떤 착한 아저씨가 해줄테니 불러오면 될거야
그렇게 애매한 건 죄다 상식이라는 오픈소스 이용하다 보면,
어느 순간 보안 이슈의 주인공 되는 거지.
stdio.h
math.h
printf 같은 명령어도 직접 코딩해서 화면에 글씨출력 하는거 아니니깐 저정도 선언은 허용해주자
근데 오픈소스 이용하는게 어중간하게 첨부터 개발 다 하는것보다 보안성이 좋음.
물론 업데이트를 주기적으로 해 분다는 가정 하에.
오 좋은 방식인듯
알고리즘을 쉽게 이해시켜주는 좋은 교육이다
내가 맨날 버그나는 이유가 이거구만
오 저거 좋은거 같은뎅
오류 계속 수정하면서 하는거지 뭐
기획자를 부른다.
동작이 이상하니 이 의도가 맞는지 묻는다
"아 그건 적당히 알아서 해주시면 됩니다"
적당히 알아서 한다.
"이게 아닌데?"
탈주한다
버터 잼 바르기 시뮬레이터네
미생물 실험레포트 쓸때생각나네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느말
저거 객체지향적으로 코딩하면 어떻게 될 까
Step 4에서 빵을 움직이지 않게 잡을때 빵을 움켜쥘 줄 알았는데
프로그래밍이 저런거였구나 ㅋㅋㅋㅋ 확 이해가되네
1. 오른손으로 방망이를 잡는다.
2. 동생을 때린다.
3. 땅콩버터와 잼을 바른 빵을 가져오지 않으면 한대 더 때린다고 한다.
4. 1분 기다린 후 가져오면 오른손의 방망이를 놓는다.
5. 가져오지 않으면 동생을 한대 더 때리고 3으로 돌아간다
가정폭력으로 깜방간다
2번에서 뭘로 동생을 때리는지 안 적어서 오류...오른손에 든 방망이로 동생을 때린다고해야....
동생의 위치에 대한 변수값 도 없어서
동생이 한발짝만 움직여도 에러나거나 허공에 휘두르는 모양됨
프로그래밍에도 적용되고
팀간 커뮤니케이션에도 적용되고...
재미있네요! 애들 방학이라 뭐할까 했는데 내일 이거 하고 놀아줘야겠넼ㅋ
이제 코드가 왜 안돌아가는지 알겠지.
저거 한국버전 나중엔 애가 아빠 괴롭힘. 손가락으로 잼을 바르게함 ㅋㅋㅋㅋ
재밌드라 근데 울나라 의무교육이나 이런건 그냥 존나 암기만 가르치게 된다고 걱정하면서 논리가 먼저 탑재되야 한담서 저거 보여주던데
오.. 이거 괜찮은 교육법인 것 같다
ㅇㅇ 코딩이 딱 저거.
저게 버그난거고, 어 시벌 이상한데 하면서 저거 다시적는게 버그잡는거.
난 왜 " 빵 위에 딸기잼을 바르는 칼로 바른다"가 웃기지.
'딸기잼을 바르는 칼'을 빵위에 바른다고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