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배우 크리스 질카가 패리스 힐튼에게 무릎을 꿇고 청혼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환한 미소로 이를 승낙한 패리스 힐튼은 크리스 질카와 키스를 나누며 사랑을 확인했다.
미국 연예 전문 매체 TMZ는 반지 디자이너 마이클 그린의 말을 인용해 크리스 질카가 청혼할 때 건넨 약혼 반지가 200만 달러(한화 21억 2,700만 원)에 상당하는 20캐럿 짜리 다이아몬드라고 보도했다. 그린에 따르면 크리스 질카는 지난 여름에 반지를 주문했다고.
패리스 힐튼과 그보다 4살 어린 연하 남친 크리스 질카는 지난해 2월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크리스 질카는 드라마 '레프트오버',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베어', '딕시랜드' 등에 출연한 배우다.

멱살 잡힌 남자....
인생역전 가문의 부흥
오홍...노처녀 시집가네~~베리 축하
이야 저 탕녀를 ㅋㅋㅋㅋ
ㄷㄷㄷㄷㄷ
내년에 이혼 기사볼듯
21억 투자해서.....ㄷㄷㄷㄷㄷ
듣보잡이 이름 오르락 내리락 해서 홍보??
멱살 잡힌 사람이 돈이 저렇게 많으면,
멱살 잡은 사람은 대체 얼마나 부자일까?
힐튼..덕분에 ㅇ동잘봤습니다 아...아닙니다
남자바람펴서 이혼할듯
곧 이혼각.
위자료 20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