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는 부채오징어다
둘은 재료 손질에서 이미 졌고
이 대결은 주인공과 저 칼솜씨 좋은 놈의 대결로 좁혀짐
뭐 여하튼 대단한 기술이라고 한다
반대로 주인공은 심플하게 칼국수 같이 썰어서 내놓음
저 화려한 초밥은 좋은 평을 받았는데
의외로 주인공의 오징어 칼국수도 좋은 평을 받았다
생긴 거랑 다르게 재료를 잘 파악한 손질법이라고 한다
그래도 맛이 똑같으면 미적 감각이 좋은 화려한 초밥이 이기겠지만
의외로 간발의 차이긴 하지만 졌다
주인공이 만든 초밥이 목구멍으로 잘 넘어가서 그렇다고 한다
근데 의외로 목구멍으로 잘넘어가는거 중요함.
특히 오징어나 문어같은 쫀득한 해산물들은 더더욱.
실제로 조금이라도 잘 못삶은 문어는 씹을때 잘 안넘어가서 기분을 망침.
가능
사실 생각해보면 전국에서 알아주는 요리사라는 새끼들이 존나 당연한걸로 싸우는데
보다보면 그냥 재밌음....
순수재마 GOAT
목넘김이랑 먹기 쉬운 건 진짜 중요하지 ㅋㅋ
그래도 '신인' 대회라서 어느정도 초보적인거 실수해도 넘어는 가는...
가능
이라마치오?
근데 의외로 목구멍으로 잘넘어가는거 중요함.
특히 오징어나 문어같은 쫀득한 해산물들은 더더욱.
실제로 조금이라도 잘 못삶은 문어는 씹을때 잘 안넘어가서 기분을 망침.
사실 생각해보면 전국에서 알아주는 요리사라는 새끼들이 존나 당연한걸로 싸우는데
보다보면 그냥 재밌음....
순수재마 GOAT
그래도 '신인' 대회라서 어느정도 초보적인거 실수해도 넘어는 가는...
목넘김이랑 먹기 쉬운 건 진짜 중요하지 ㅋㅋ
오징어는 특히 씹다보면 끈적해져서
오징어는 진짜 질기냐 안 질기냐 잘 씹히고 넘어가냐 안 넘어가냐가 중요하긴 하지. ㅇㅇ
칼솜씨 승부면 쇼타새기는 이미 1차전탈락인데 ㅋㅋㅋ
여기서는 이렇게 억까하긴하내
홍어 먹을 때도 냄새는 참을 수 있는게 씹고나서 물렁뼈처럼 씹히는 부위라고 해야하나
껌같이? 느껴지던데 그거 생각해보면 이해가 되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