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FL에서 멈췄어야되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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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이 망가진 결과물이 오늘 도착했습니다.
나가서 새도 좀 찾아보려고 했으나.. 하루종일 영하 20도에 칼바람이 부니.. 새들도 안보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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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패키징을 열자마자 든 생각은..
"하드케이스 어디갔니 니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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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가지 든 생각은..
"아.. 가방 필요하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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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PF는 족구를 마운트하고 저 가방에 들어갑니다..
근데 600TC는 안들어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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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영롱항 600MM 각인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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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늘은 풋먼저 바꾸고.. 사용기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써보도록 하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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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뿌주신 모든분들.. 특히 버드당 당주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그럼 20,000
축하드립니다 ㄷㄷㄷ
저는 로또 당첨되면 600tc + 800pf 살꺼에요 ㅎㅎ
너무 가벼워서 좋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새가없네요..
축하드립니다.
부럽기도 하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와~~~ 전 망원에 관심없어서 진짜 다행인거같아요 구입 축하드립니다 ~~
새가 참 위험한거같습니다 ㄷㄷ 감사합니다
우와~ 축하 축하드립니다
갖고시프당~~~~~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질러버렸네요 ㅠㅠ 감솸다
슈퍼리치. ㄷㄷㄷ
가게를 팔아먹었......ㅠ 이놈의 지긋지긋한 가난 ㄷㄷㄷㄷㄷㄷ
ㅎㄷㄷㄷ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ㄷㄷ
800pf 랑 600fl 고민하던중에 이녀석이 튀어나올줄은...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