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깨스통)
바로 "국내 내수용 유머비중이 높다는 거"
웃기는 내용이라도 "세계 여러나라에서 공통적으로 통하는 유머"가 있고 "특정 국가/문화에서만 통하는 유머"가 있는데,
트릭컬은 국산 밈이 굉장히 많음.
물론 메인스 퀄리티는 내수용 밈이 적고, "난 베니야" "미안하다고 한 적은 없는데 그런척 하겠다" 같이 그냥 문화 관계없이 웃기는 부분도 있지만,
"에심당" 이라던가 야인시대 "코자라니" 밈 같이 국내 매수용 유머도 굉장히 많음.
이건 우리나라 사람들은 웃길지 몰라도, 해외섭 유저들은 공감하기 힘들 수도 있으니까.
로컬라이징이 잘 된다면 좋겠지만, 그게 잘 된다는 보장도 없고 번역가 잘못 만나면 명조처럼 되는거지
물론 강남스타일처럼 "가장 한국적인게 가장 세계적인 거다"란 말도 있으니, 오히려 더 잘 될수도 있겠지.
그러면 좋겠다.
"깐"
ㄹㅇ...밈은 진짜로 잘 번역해야함...
어설프게 번역했다간 명조 군침 꼴 나는겨...
ㄹㅇ...밈은 진짜로 잘 번역해야함...
어설프게 번역했다간 명조 군침 꼴 나는겨...
그건 좀 충격이었음....
"깐"
진짜 보다보면 한국 한정 밈이 엄청나게 딥하긴 함
과연 어떻게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