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딸에 실장된 말들 거의 대부분이 G1을 몇승씩이나 거둔 명마들인데다.
팬덤에서도 팀 카노푸스처럼 G1이 1승도 없는 말들을 똥말취급(...)하는 밈이 있어서 그런지.
말딸로 경마에 입문한 몇몇 악성 팬들이
G1을 1승도 못 거둔 말들을 듣보나 똥말 취급하며 조롱해대서
기존 경마 팬들이랑 싸우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
이건 한국에서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똑같으며.
우마무스메에 새로운 말이 실장 될 때마다 저런 애들이 등판해서 갈등을 빚는다고 하더라고
아니, 우마무스메 스토리만 봐도
그냥 중상 1승 거둔 것 자체가 대단한 일이라는게 꾸준히 묘사되는데...
밈에 먹혀버린 것인가, 도대체 왜 멀쩡한 명마들을 똥말취급해서 어그로를 끄는 것인지 모르게써.
그건 정말 이해를 잘못하고 입문한거 같네
아니 중상 하나 입상 하려면 최소 신마전부터 3번 이상을 이기고 올라가야 함
마생 평생 3승 올리지도 못하는 애들이 수두룩함
말딸 초기엔 그런 사람 은근 많아서 이래저래 말 많았는데
요새도 그런 케이스가 있는 건가?
한일 양국 다 잊을만 할 때마다 나타난다는 모양
특히 파카라이브 방송에서 새로운 말딸이 발표될 때마다
G1 승수가 적거나, 자기가 원하는 말이 안 나왔을 때
저 듣보년은 누구냐는 식으로 진상피워서 갈등을 빚는다는듯
G1이고 나발이고 일단 중상 이기는 놈 비율로 따지면 ㄹㅇ 소수일텐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