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있었던
케냐 쿠테타 반군의 수장
히스기야 오추카
일병
이거 맞다
대통령과 주요 권력자들이
농업 박람회 참석 한다고 수도를 비운 틈에
선임병들을 꼬셔서 쿠테타를 일으킴
일병이지만 일단 주도자라
반란군의 수괴가 됨
대통령궁 점령 후
자신을 ★★★★★ 로
진급 시키고 왕으로 등극 까진 했으나
문제는 일병 나부랭이다 보니
강력한 통제력을 보유하지 못했고
별다른 행동을 못하고
방송국에서 밥말리 노래나 틀고 방송 하고 다니는 사이에
병사들은 민간인 약탈이나 하다가
6시간만에 정부군에 진압 됨
뭐하는 새끼에 뭐하는 나라야 이;거
뭐하는 새끼에 뭐하는 나라야 이;거
애초부터 좀 ㅄ이었고
정작 국가는 얘가 뭘짓할지 이미 다 알고 있었다고 함
애가 쿠데타 했을때가 정부 요인들이 지방 출장 갈때였고
이미 알고있던 행정부는 급습해서 6시간만에 끝냄
그럼 별거아님? 하기엔 약탈과 일부 교전으로 무고한 사상자도 꽤 발생함
다만 알고도 안막은 이유로 보이는거중 하나가
대통령이 이거 구실로 친위쿠데타각을 잡고 숙청해버림..
그래서 인거 같음
좇ㅄ새키네
6시간만에 자기를 원수로 진급시키고 왕도 하셨어?
ㅋㅋ
일병 나부랭이기도 했지만
중요한거 안하고 같이 쿠데타한애들은 약탈이나 저지르고 있었음
그나마 한게 라디오방송국 점거.. 그래서 그냥 지 좋아하는 노래나 몇개 틈
안습인게 얘가 공군일병이라 파일럿들 협박해서 중요 거점 폭격하고 오라 했는데
당연히 파일럿들은 씹고 한바퀴 돌고옴
그런데 쿠데타 가담인원으로 몰려서 고초를 겪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