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년간 땅값 상승률, 1인당 GDP의 3배 이상···과표 정상화해야”
1964~2016년까지 국토가격(토지자산)은 2조원에서 6981조원으로 3673배 상승했다. 반면 1인당 GDP는 3만원에서 3195만원으로 1200배 늘었다. 이는 부동산을 통한 ‘불로소득’ 증가률이 가계소득보다 약 3배 컸다는 의미다.

그리고 또 ~
https://www.hankookilbo.com/v/be704ced812e4e2cb26ebf675ef9e552
200조 돌파한 국세수입, 50년 만에 3,000배
지난해 처음 200조원을 돌파한 국세수입이 50년간 3,00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ㅎㄷㄷ
국세수입 3천배에 지가 3천배면 밸런스 훌륭한거 아닌가요?
숫자만 보면 거품 전혀 없는듯?
부동산 오른만큼 경제가 발전해온것인지
경제가 발전한 만큼 부동산이 오른것인지
모르겠네요~
1인당GDP에서 딱 막힘 ㅎㄷㄷ
gdp에 대출 레버리지 사용하면 3배 정도 뻥튀기 쉽죠 ㅋㅋ
게다가 외국 자본도 들어오니까요
주식 성장 그래프는 가계소득 그래프보다 낮겠죠.
세금을 정확하게 거두고있군요
국세도 생각외로 투명하게 잘 걷히나 보네요;;;
국세야 말로 실물경제의 척도라고 볼 수 있을건데...
땅값과 세금만 많이 올랐고
소득은 안올랐다는 거군요.
부동산공화국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거 같아요 ㅎㄷㄷ
별그대가 괜히 나온게 아니란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