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와우에서 아군으로 등장하는 이들은
정의, 명예, 대의를 위해 싸우는 이상적인 영웅들이 많은데
아눕아잘은 뇌물 맛있게 먹는 부패한 장군이
미친 여왕 때문에 좌천되니까 빡쳐서 아군이 됨
아프리카 군벌같은 놈이 쓸데없이 유능해서
부하들 충성심 높고 포로 보호하고 플레이어 도와주는거 개웃김ㅋㅋㅋ
보통 와우에서 아군으로 등장하는 이들은
정의, 명예, 대의를 위해 싸우는 이상적인 영웅들이 많은데
아눕아잘은 뇌물 맛있게 먹는 부패한 장군이
미친 여왕 때문에 좌천되니까 빡쳐서 아군이 됨
아프리카 군벌같은 놈이 쓸데없이 유능해서
부하들 충성심 높고 포로 보호하고 플레이어 도와주는거 개웃김ㅋㅋㅋ
모름 3부작이라 .........빌드업 일지도 모른다는 고짐고 일수도 잇다는 불안감이 솟을뿐임.
확장패 새로 나올때 외팔이 흑인 가지고 pc 때매 망한다 타령 하도 들어서 불안했는데
정작 이번 확장팩 캐릭터들 개성은 역대급 같음
모름 3부작이라 .........빌드업 일지도 모른다는 고짐고 일수도 잇다는 불안감이 솟을뿐임.
스토리 조져도 개별 캐릭터성 자체는 나름 선방한게 많잖아
그리고 첩자 임무도 하다보면 아라시 원정대의 휘장과 부싯돌 회수도
도와줌.
부하들의 견해를 물어보면 그냥 명예스무리 비슷한 이유로
행하는것 같은걸보면 융통성 있는 장군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