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GX1 이 사망해서 어제는 대신 GF2 를 들고 갔는데
마누라 왈
"어? 어제 망가졌는데 어떻게 금방 고쳐졌어요?"
"어......"
이렇게해서 그동안 숨겨왔던 GF2 를 들켰습니다.
(마눌이 눈썰미가 있어서 이미 알고 있는줄 알았더니...)
바디값이 저렴해서 크게 야단은 안맞았습니다. ^^
중고장터에서 또 저렴하게 GX1 을 구매했고.
와중에 이래저래 어쩌다 보니 GX7도 아주 저렴하게 구매했네요.
올해 써본 파나소닉 바디만 무려...ㅎㄷㄷㄷㄷ 차라리 이럴줄 알았으면 다 모아놓고 사진이라도 한장 찍을 기회를 만들껄 생각이 드네요. ^^
하여튼 요즘 마포바디 쓰느랴 S5 는 장롱에서 나오질 못하네요.
G9M2 + LEICA 9mm 무보정 JPG (타르트 사진은 크롭만)
![P1000147_복사.jpg](https://imagecdn.cohabe.com/sisa/3307507/1481114204857.jpg)
▦
▦
▦
![P1000173_복사.jpg](https://imagecdn.cohabe.com/sisa/3307507/1481114204858.jpg)
▦
▦
▦
![P1000186_복사.jpg](https://imagecdn.cohabe.com/sisa/3307507/1481114204859.jpg)
▦
▦
▦
![P1000189_복사.jpg](https://imagecdn.cohabe.com/sisa/3307507/1481114204860.jpg)
4번 주문하고 싶네요ㄷㄷㄷㄷ
전 전부다 가능합니다 ㅎ
다 맛깔납니다
쐬주가 안보여서 패쑤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