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장모님이 보고 싶습니다. 지난 목요일 다녀 왔는데.. 작년 추석때 쓰러지셔서 아직 병원에 계시는데... 아무래도 다녀 오는것이 맞겠지요. 준비하고 출발해야 겠네요..ㅠ IMF때 제가 쫄딱 망했을때 나를 참 많이 힘들게 하고 미워 했는데...미운정이 많이 들었나 봅니다.
댓글
압파파2017/07/30 16:19
안계실때 보고 싶은것보다 훨씬 나으신것 같습니다^^ 다녀오시죠~!!^^;
마칠2017/07/30 21:51
다녀 왔습니다...
마음이 많이 않좋네요...
doros2017/07/30 18:09
얍파파님 말에 동의 합니다 잘 다녀오세요~!!
저희 외가는 외삼촌 한명이 주식하다 돈을 크게 말아드셔서 돈관계 때문에 전부 사이가 헙학해져서...
있어도 못 보는 가족도 있습니다 ㅠㅠ
안계실때 보고 싶은것보다 훨씬 나으신것 같습니다^^ 다녀오시죠~!!^^;
다녀 왔습니다...
마음이 많이 않좋네요...
얍파파님 말에 동의 합니다 잘 다녀오세요~!!
저희 외가는 외삼촌 한명이 주식하다 돈을 크게 말아드셔서 돈관계 때문에 전부 사이가 헙학해져서...
있어도 못 보는 가족도 있습니다 ㅠㅠ
덕분에 잘 다녀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