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주 화요일에 일본 여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_=
거리 스냅하면 역시 35mm 아닌가 하느 생각에 LM-EA7과 녹턴을 어찌어찌 구했는데... 으음;;;
막상 써보니 영 제 취향은 아니네요. 게다가 배터리를 정말 무서울 정도로 빨아먹어서;;;
근데 또 막상 1.4 를 써보고 나니 35.28로 가는게 꺼려지고... 결국 크기와 무게때문에 제쳐두었던 디스타곤
뿐인건가 생각하며 장터를 열심히 들락날락하고 있는데 영 안구해지네요. =_=
이러다 여행전날 남대문가서 할부로 긁게 되는게 아닐까 두렵습니다. (....)
..... 새걸로 사도 후회없을만큼 좋긴 하겠죠? +_+ 히익
꽤 오래 쓰다가 팔았는데, 반년만에 다시 들일 예정입니다.
주말에 남대문가서요....
제꺼 입양해가실래요???
보증은 끝났고 렌즈상태는 아주좋고 후드에 티안나는 잔기스 말고는 없습니다.
소니 35.4가 엄청 저평가 되고있는데,
써보니 엄청 만족도가 높더라구요.
35.4는 부드러운 배경이 느낌이 상당히 좋죠.
지금 중고 115? 정도인데 신품 135고 캐쉬백 하면 130정도인데
신품 살만.한데요.
35.4 아주 좋지요.. 크기가 조금 부답스럽지만요ㅠ
디스타곤 두번이나 내쳤는데 또 생각납니다ㅜㅜ
쓰다가 크기때문에 내쳤었습니다. 조금만 작게 나왔다라면....
아니면 아예 성능이 사무엘2정도의 수준으로 나왔다면...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