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기르시는 아주머니께서직원들 먹으라고 저래 한 바구니를 주시고 가셨습니다.왤케 많이 주세요? 물었더니그냥 먹어!!!!! 하고 소리치고 가심...ㅋㅋㅋ덕분에 직원들 한봉다리씩 들고 퇴근했습니다.
싯가 10만원ㄷ
십마넌은 넘는거같았는데..ㅎㅎㅎ
저는 3번
딸이 3학년.ㅋ
아 그럼 1번 ㅋㅋ
아들이 둘.
그럼 2번!!!!!!!!!!!
2번은 남자임.ㄷㄷㄷㄷㄷㄷㄷ
원래 남자 좋아함 ㄷㄷㄷ
지금 어떤게 남자손인지 맞춰보라는거쥬
누구같나요?ㅋㅋ
그냥 말 안할래요
판도라의 상자같음
말해봐요.ㅋ
싫음.
무서움
건너지 말아야할 강임
와... 대단하십니다 묘목 몇개 키워봐서 개인 적인 견해로 대단해요 아무나 안줌
그리고 청구서가 날아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