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도 외국처럼
라이센스 발급 후
레벨등급을 나눠야합니다.
예를들어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처럼..
1단계에는 보험비도 높고 단계가 높아질수록 보험비도 낮아지고
단계를 진급하려면 정말 겁나 까다로운 시험 통과해야하고
자신의 레벨을 쉽사리 파악할 수 있도록
차량에 부착해야하는 것을 의무화 시켜야합니다.
저런거보면..
주차구역별 사고발생가능성을 측정해서
위험지역은 1단계 주차금지
처럼
단계별 주차구역도 나누고..
무튼 정말 될리가 없지만
;;;;;;;;
면허 겁나 까다로워야함ㄷㄷㄷㄷㄷㄷㄷㄷ
밑에 사람 깔린건가여??
기사 보니까 2명 크게 다쳤대요..;;
면허를 쉽게 만든새끼를 먼저족치고 그다음에 면허기준을 올려야죠 기존에 딴사람들은...교육을 다시시키고...
일단 면허 시험 난이도를 높여야 되요;;
이래놓고 급발진이라고....
지혼자 죽으면 상관없는데 엄한 사람들 부상~가정파탄까지..
우리나라에 그런 등급을 나눠서 차량에 부착시켜 다니게 만들면 2단계 운전자들 1단계 운전자 개무시하고 다닐거 같습니다...
계단에 두명 있다 다친걸로 알고 있습니다. ㅎㄷㄷㄷ
허....1미터만 옆어로 갔어도 사망이었겠네요
역시 에어백은 안터짐
사고 줄이려면 간단하게 블랙박스 신고시 포상금 오만원준다고하면
현재 교통사고 십분의 일로 줄어들죠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