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국내출시되자마자 국내 제조사들에서 스마트폰 출시된걸보면 기술이 없어서가 아니라 일부러 안만들고 있었다는게 거의 확실한듯. 뿅뿅들.
진리는 이긴다2017/06/15 22:37
아직도 기사들이 생각남..
LG전자 CEO : 아이폰이 우리나라 들어온다고 한들 우리나라는 여전히 피쳐폰이 대세이며
아이폰이 우리나라에서 아무리 많이 팔려도 10만대 정도 일것이다.
그러다 우리나라 아이폰 예약자만 70만명이 넘어서며 LG전자 CEO짤리고 교체된 후
LG도 본격적으로 스마트폰으로 뛰어듬.
첼로드림2017/06/15 22:37
그건 아니지. 기술은 둘째치고 '저렇게' 만들 생각을 못한것 때문이지.
잡스 자서전에 나왔던 포드사 말처럼, 자동차가 나오기 전까지 사람들에게 뭘 원하냐고 물어보면, 더 빠른말, 힘쌘 말 이라고 외치지, 자동차를 보여주기 전까진 뭘 정확히 필요로 하고 원하는지 사람들이 모르기 때문이야.
나츠카와 쿠이나2017/06/15 22:33
일단 풀터치폰은 LG에서 만든 프라다 폰이 있었음
Killer Queen2017/06/15 22:30
아이폰 언제 어른폰으로 자람?
Killer Queen2017/06/15 22:30
아이폰 언제 어른폰으로 자람?
인생살기가힘들다2017/06/15 22:30
솔직히 ㅇㅈ합니다
(ㅁㅁㅁ)2017/06/15 23:04
스티브잡스...
PC와 스마트폰을 성공시킨 사람.
좀 더 오래살았다면 인류의 미래가 달라졌을텐데...
달콤한호빵2017/06/15 23:12
제가 보기에는 딱 스마트폰의 아버지?급은 되지만 더 오래살아도 더 발전은 없었을거같아요 아이폰이 막 특출나게 발전한건 없잖아요. 애플의 감성 믿고 크게 변화는 없었던거같음
사라말 아이솔2017/06/15 22:30
이때 한참 mp4 쓰고 있었는데 PMP도 아닌 아이팟이 화면이 커서 좀 신세계였음
나152017/06/15 22:32
아이폰 국내출시되자마자 국내 제조사들에서 스마트폰 출시된걸보면 기술이 없어서가 아니라 일부러 안만들고 있었다는게 거의 확실한듯. 뿅뿅들.
진리는 이긴다2017/06/15 22:37
아직도 기사들이 생각남..
LG전자 CEO : 아이폰이 우리나라 들어온다고 한들 우리나라는 여전히 피쳐폰이 대세이며
아이폰이 우리나라에서 아무리 많이 팔려도 10만대 정도 일것이다.
그러다 우리나라 아이폰 예약자만 70만명이 넘어서며 LG전자 CEO짤리고 교체된 후
LG도 본격적으로 스마트폰으로 뛰어듬.
첼로드림2017/06/15 22:37
그건 아니지. 기술은 둘째치고 '저렇게' 만들 생각을 못한것 때문이지.
잡스 자서전에 나왔던 포드사 말처럼, 자동차가 나오기 전까지 사람들에게 뭘 원하냐고 물어보면, 더 빠른말, 힘쌘 말 이라고 외치지, 자동차를 보여주기 전까진 뭘 정확히 필요로 하고 원하는지 사람들이 모르기 때문이야.
아이폰 나온다고 옴레기 사지 말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기어코 옴레기를 질렀던 내 절친...... 아직도 그걸로 존나 비웃고 있음 ㅋㅋ
최면두꺼비 대왕2017/06/15 22:41
옴니아2 무시하네
죶망이긴 했지만 스마트폰이였다고!
그리고 노키아에서 스마트폰은 원래 나와서 한국에서 쓰이고 있었음
Dario2017/06/15 22:45
옴니아는 삼성조차 언급을 피하는데...
최면두꺼비 대왕2017/06/15 22:48
그럴만 하긴하지...
프로일빠2017/06/15 22:52
pda 갖고 놀다가 pda 폰 쓰다가 스마트폰 봐서 그냥 뭐 그냥 그런갑다 하고 넘어갔는데. 구식만 쓰다가 아이폰 처음 본 사람들한테는 되게 충격이엇나보네.
경리식당2017/06/15 22:53
아이폰의 위대한점은 기기의 스펙보다는 스마트폰 사용법을 정립한 UX와 앱을 누구나 쉽게 개발하고 등록할 수 있게 한 앱스토어
라고 생각해요
21세기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고 IT 산업의 패러다임 자체를 아예 바꿔버린 혁명이었죠
진리는 이긴다2017/06/15 22:55
지금 생각해도
500개의 무료 다운로드 어플을 시작으로 문을연 아이폰의 앱스토어는
인류의 대 혁명이다..
밤마다루리2017/06/15 22:56
아이폰의 탄생을 기점으로 디자인계와 경영계는 브랜딩과 UX가 생명이라는 페러다임을 제시함.. 이공게사람들이 그렇게 무시해도 경영계 디자인계에서는 아이폰을 인정 할 수밖에 없죠
루이사이퍼2017/06/15 22:57
사람들이 잡스는 프레젠테이션의 천재니 이러면서 지가 뭐라도 이해한척 깝죽대고 은근슬쩍 아이폰 스펙 돌려까기 하는데
사실 아이폰 기계 자체가 혁신이었지. 전자기기하면 스펙밖에 모르던 똘추들에게 UI의 중요성도 일깨워줬고
떡계아인슈타인2017/06/15 22:58
ㅋㅋ
7thStar2017/06/15 22:58
저때도 이미 윈도우모바일을 사용한 스마트폰을 일단 우리나라 제조사서 만들고 있었음
근데 국내 패킷당 데이터요금으로 갑질중이던 통신사와
수요예측을 못한 제조사
그리고 병1신같이 WIPI 강제하던 정부의 환상적인 콜라보로
국내는 유사스마트폰만 열심히 내놓고 마케팅도 그쪽 위주로만 가고 있었음
여튼 병1신들 짝짜꿍이 아주 환상적이었지
친구들모여라2017/06/15 23:01
기본적인 틀은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이나 아직도 저거 그대로네;; 와 대단하다
月夜幻談貪狼2017/06/15 23:03
19세기 까진 발명가들이 세상을 선구했는데
20세기 부턴 학자들이 세상을 선구하기 시작했지.. 더이상 발명가도 특정 직업명이라기 보단 학자가 자기가 연구하면서 무엇을 만들어 특허내는 부업겸 개념으로 내려가고..
아이폰같은 기술은 그 한참 전부터 연구된거긴 하지 애초에 그 전만해도 여럿물건이 계속 하나의 물건으로 통합해가는 흐름을 타고있었고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니
근데 아이폰은 정말 시기를 잘탐 지금 vr처럼 기술과 마음만 앞서고 다른 부품이나 콘텐츠 같은것들이 못따라 와서 김만 빠지는 형국이 아닌
그땐 기술에 관심없던 대부분의 사람들에겐 혁명수준으로 참신한 일이었고 부품 수준도 바로 팔만한 수준의 물건이 있었으니
인생은 타이밍이 매우중요하지..
사토미2017/06/15 23:05
더 편한 제품을 만들 아이디어를 가지고 그에 걸맞는 기술들을 찾아내고 발전시키고 집약해서 만드는 철학.
굉장히 단순한 거지만 저걸 제대로 해내는 제조사가 아직도 애플밖에 없음.
다른 회사들은 그냥 기술이 나오는대로 적용하고 있을 뿐이지.
아이폰 국내출시되자마자 국내 제조사들에서 스마트폰 출시된걸보면 기술이 없어서가 아니라 일부러 안만들고 있었다는게 거의 확실한듯. 뿅뿅들.
아직도 기사들이 생각남..
LG전자 CEO : 아이폰이 우리나라 들어온다고 한들 우리나라는 여전히 피쳐폰이 대세이며
아이폰이 우리나라에서 아무리 많이 팔려도 10만대 정도 일것이다.
그러다 우리나라 아이폰 예약자만 70만명이 넘어서며 LG전자 CEO짤리고 교체된 후
LG도 본격적으로 스마트폰으로 뛰어듬.
그건 아니지. 기술은 둘째치고 '저렇게' 만들 생각을 못한것 때문이지.
잡스 자서전에 나왔던 포드사 말처럼, 자동차가 나오기 전까지 사람들에게 뭘 원하냐고 물어보면, 더 빠른말, 힘쌘 말 이라고 외치지, 자동차를 보여주기 전까진 뭘 정확히 필요로 하고 원하는지 사람들이 모르기 때문이야.
일단 풀터치폰은 LG에서 만든 프라다 폰이 있었음
아이폰 언제 어른폰으로 자람?
아이폰 언제 어른폰으로 자람?
솔직히 ㅇㅈ합니다
스티브잡스...
PC와 스마트폰을 성공시킨 사람.
좀 더 오래살았다면 인류의 미래가 달라졌을텐데...
제가 보기에는 딱 스마트폰의 아버지?급은 되지만 더 오래살아도 더 발전은 없었을거같아요 아이폰이 막 특출나게 발전한건 없잖아요. 애플의 감성 믿고 크게 변화는 없었던거같음
이때 한참 mp4 쓰고 있었는데 PMP도 아닌 아이팟이 화면이 커서 좀 신세계였음
아이폰 국내출시되자마자 국내 제조사들에서 스마트폰 출시된걸보면 기술이 없어서가 아니라 일부러 안만들고 있었다는게 거의 확실한듯. 뿅뿅들.
아직도 기사들이 생각남..
LG전자 CEO : 아이폰이 우리나라 들어온다고 한들 우리나라는 여전히 피쳐폰이 대세이며
아이폰이 우리나라에서 아무리 많이 팔려도 10만대 정도 일것이다.
그러다 우리나라 아이폰 예약자만 70만명이 넘어서며 LG전자 CEO짤리고 교체된 후
LG도 본격적으로 스마트폰으로 뛰어듬.
그건 아니지. 기술은 둘째치고 '저렇게' 만들 생각을 못한것 때문이지.
잡스 자서전에 나왔던 포드사 말처럼, 자동차가 나오기 전까지 사람들에게 뭘 원하냐고 물어보면, 더 빠른말, 힘쌘 말 이라고 외치지, 자동차를 보여주기 전까진 뭘 정확히 필요로 하고 원하는지 사람들이 모르기 때문이야.
피디에이폰이라고 있었습니다만
통신사들이 데이터에 엄청난요금을 부과해세 꿀빨고 와이파이 접속을 제한적으로 만들었었죠
만들 수 있는거랑 시장상황은 다르지 ㅋㅋㅋ
그냥 대체로 여러가지 기술들을 연구하고 보유하고있음
그러다 뭐가 유행하면 개발해둔 기술 써먹고 그러는거
그냥 뭔가를 만들려는 생각자체가 부족함 때가되면 뭐든 당장 만들어서 팔아먹을 준비만 만땅으로 해두는거지
아이폰 찾으러 우체국 갔던 기사도 생각남... 참 대단했지
만들긴 했는데 거의 날림수준이었지.
갤럭시, 옵티머스 , 베가시리즈 초창기버전 완성도보면 정말.....
안 만들었다기 보다 못 만든 거
초창기 안드로이드폰은 느려서 사용할게 못 됨
엘지 뿐만 아니라 삼성 관계자들 말도 기억남. 한국에서 실패할거라고 호언하더만 그런데 결국..
선점효과가 중요한건 일반인들도 거의 아는 사실인데
일부러 안만들리가..
그리고 OS만들 능력이 후달림
옴레기, 갤럭시 A : ????
기술 없었던거 맞음.. 베이스OS를 짤 기술은 아예없엇고 PDA등을 독점하던 WIN CE는 경쟁자가 없어서 십몇년째 그대로였고
일단 풀터치폰은 LG에서 만든 프라다 폰이 있었음
http://minilog.ygosu.com/community/?m2=real_article&bid=yeobgi2011&rno=102330&page=4552&frombest=Y
성지순례 가세요
이거 짤은 많이 봤는데 링크가 아직도 있구나 9년전 글 ㅎㄷㄷ
후반부는 반쯤 드립으로 쓴것 같은데 나머지는 거의 다 실현.
내장 메모리는 아직 멀었겠지만.
나도 겁나 오랜만에 보네. ㅋㅋ
일단 ㅈ같은 통신사 전용 브라우저? 사라진게 정말 다행...
괜히 버튼 한가운데 있어가지고 잘못누르면
오매 데이터!! 하면서 종료버튼 누르기 바빴지....
당시 얘기 하고싶지만 스마트폰 사이트가 아니라 별 보람이 없을거 같아 걍 지나간다
중간세대로 Pda폰도 있었지.
끽해야 전자사전 들고댕기면서 낑낑대는데 옆나라에선 psp라는 개쩌는 물건이 나오고 pmp가 생기는데 전자사전은 기본내장이고 ㄹㅇ 개쩔었다
아이폰 나온다고 옴레기 사지 말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기어코 옴레기를 질렀던 내 절친...... 아직도 그걸로 존나 비웃고 있음 ㅋㅋ
옴니아2 무시하네
죶망이긴 했지만 스마트폰이였다고!
그리고 노키아에서 스마트폰은 원래 나와서 한국에서 쓰이고 있었음
옴니아는 삼성조차 언급을 피하는데...
그럴만 하긴하지...
pda 갖고 놀다가 pda 폰 쓰다가 스마트폰 봐서 그냥 뭐 그냥 그런갑다 하고 넘어갔는데. 구식만 쓰다가 아이폰 처음 본 사람들한테는 되게 충격이엇나보네.
아이폰의 위대한점은 기기의 스펙보다는 스마트폰 사용법을 정립한 UX와 앱을 누구나 쉽게 개발하고 등록할 수 있게 한 앱스토어
라고 생각해요
21세기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고 IT 산업의 패러다임 자체를 아예 바꿔버린 혁명이었죠
지금 생각해도
500개의 무료 다운로드 어플을 시작으로 문을연 아이폰의 앱스토어는
인류의 대 혁명이다..
아이폰의 탄생을 기점으로 디자인계와 경영계는 브랜딩과 UX가 생명이라는 페러다임을 제시함.. 이공게사람들이 그렇게 무시해도 경영계 디자인계에서는 아이폰을 인정 할 수밖에 없죠
사람들이 잡스는 프레젠테이션의 천재니 이러면서 지가 뭐라도 이해한척 깝죽대고 은근슬쩍 아이폰 스펙 돌려까기 하는데
사실 아이폰 기계 자체가 혁신이었지. 전자기기하면 스펙밖에 모르던 똘추들에게 UI의 중요성도 일깨워줬고
ㅋㅋ
저때도 이미 윈도우모바일을 사용한 스마트폰을 일단 우리나라 제조사서 만들고 있었음
근데 국내 패킷당 데이터요금으로 갑질중이던 통신사와
수요예측을 못한 제조사
그리고 병1신같이 WIPI 강제하던 정부의 환상적인 콜라보로
국내는 유사스마트폰만 열심히 내놓고 마케팅도 그쪽 위주로만 가고 있었음
여튼 병1신들 짝짜꿍이 아주 환상적이었지
기본적인 틀은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이나 아직도 저거 그대로네;; 와 대단하다
19세기 까진 발명가들이 세상을 선구했는데
20세기 부턴 학자들이 세상을 선구하기 시작했지.. 더이상 발명가도 특정 직업명이라기 보단 학자가 자기가 연구하면서 무엇을 만들어 특허내는 부업겸 개념으로 내려가고..
아이폰같은 기술은 그 한참 전부터 연구된거긴 하지 애초에 그 전만해도 여럿물건이 계속 하나의 물건으로 통합해가는 흐름을 타고있었고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니
근데 아이폰은 정말 시기를 잘탐 지금 vr처럼 기술과 마음만 앞서고 다른 부품이나 콘텐츠 같은것들이 못따라 와서 김만 빠지는 형국이 아닌
그땐 기술에 관심없던 대부분의 사람들에겐 혁명수준으로 참신한 일이었고 부품 수준도 바로 팔만한 수준의 물건이 있었으니
인생은 타이밍이 매우중요하지..
더 편한 제품을 만들 아이디어를 가지고 그에 걸맞는 기술들을 찾아내고 발전시키고 집약해서 만드는 철학.
굉장히 단순한 거지만 저걸 제대로 해내는 제조사가 아직도 애플밖에 없음.
다른 회사들은 그냥 기술이 나오는대로 적용하고 있을 뿐이지.
어느덧 10주년.. 올해는 양심적으로 아이폰 사야됨 ㄹㅇ
? 그건 아님
아이폰이 대중화? 구라도 작작것
이라고 했던 븅신들이 이젠 아이폰하고 똑같이 가려고 개지.랄떠는거보면 한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