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멸자. 나는 리치먼드의 아들, 새벽 그림자의 선봉장, 온홀드의 추방자 그레이브스. 어둔 거울 차원에 묶여있던, 혼돈의 소용돌이와 파도, 그 숲에서 네가 나를 불러왔나니, 대체 어떻게 한거야.'
내 아침밥은 어쩌고 이런게 튀어나왔냐??
요리 실력이 얼마나 끔찍한지 모르겠지만, 지난번에는 폭발하더니 이번에는 악마소환이야?
그저 팬케이크 반죽을 만드는 중이었다
어...백종원선생님?
그저 팬케이크 반죽을 만드는 중이었다
내 아침밥은 어쩌고 이런게 튀어나왔냐??
뭐지, 냄비에서 튀어나온거야?ㅋㅋ
요리 실력이 얼마나 끔찍한지 모르겠지만, 지난번에는 폭발하더니 이번에는 악마소환이야?
뒤에 먼저온 애 앉아있는거 보니 처음이 아닌가본데? ㅋㅋㅋ
같이 밥을 먹던 이계의 존재도
너무 놀란 나머지 입을 다물지 몰하는 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