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성 폭행을 포함해 러시아군이 총으로 위협하거나,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성 폭행을 했다는 피해 사례까지 파악됐다고 가디언지는 전했음.
오죽하면 31세 여성 '안토니아 메드베드츄크'는 개전 일인 지난달 24일 폭발음을 듣고 키이우를 떠나기 전 제일 먼저 성 폭행을 당하는 사태에 대비해
피임 기구를 챙겼다고 말했음. 그는 "폭격이나 통행 금지가 없는 순간마다 응급 구호 키트 대신 비상용 피임 기구를 찾아다녔다"고 말했을 정도임.
이쯤되면 러시아군 놈들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때 광주에 투입되어 광주의 시민들을 잔인하게 유혈 진압했던 공수부대 놈들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공수부대 새키들이 더 악질이지. 자국민 대상으로 그 지랄을 했으니.
전쟁이 ㅈ 같은 이유 중 하나인듯
병사들은 병사들대로 미쳐서 범죄를 저지르고
일반시민들은 일반시민들대로 일방적으로 피해를 봄
한 번이라도 ㅈ을 휘두른 놈들은 전부 잘라야 한다
저는 님친구입니다 2022/04/04 17:10
전쟁이 ㅈ 같은 이유 중 하나인듯
병사들은 병사들대로 미쳐서 범죄를 저지르고
일반시민들은 일반시민들대로 일방적으로 피해를 봄
라쿤맨 2022/04/04 17:11
공수부대 새키들이 더 악질이지. 자국민 대상으로 그 지랄을 했으니.
LibertyCityPD 2022/04/04 17:11
한 번이라도 ㅈ을 휘두른 놈들은 전부 잘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