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그러이 이해를 ;;;
끊임없이 움직이는 아이들..
가끔 DSLR 시절에 어떻게 담았지란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R6의 전자셔터 , EYE-AF 그리고 미러리스의 광활한 측거점 덕분에
순식간에 변하는 아이들의 다양한 표정과 행동 그리고 구도를 담아 내는게
정말 많이 편해진 느낌입니다.
물론 집에 와서 그날의 컷수를 보면 당황스럽기도 하지만요 ^^
캐논아 전자셔터에 제발 셔터음 좀 넣어줘 ~~~~~~~~~!!!!!
인적 드문 곳 찾아 다니는게 아빠의 가장 큰 미션 중 하나 입니다 ㅡㅡ;;
올 겨울 아이들과 보낸 겨울 이야기
폰에 보이는대로 모아 잠시 공유해봅니다 ^^

















광각과 망원에 밀려 늘 제습함 신세 ~!!!
계륵이었던..
50mm를 요즘 많이 사용해 보았습니다.
그동안 느끼지 못한 50mm만의 매력에 요즘 빠져 있네요.
자주 쓰지 않는 화각을 사용해 보는것도 획일화 된 사진 패턴에
좋은 활력소가 되는 것 같습니다.



가끔 아이들 사진 몽창 올리지만 봐주시고
소통해주시는 포럼 삼촌들 넘 넘 감사합니다 ^^
너무 너무 예쁘네요.
모델도 사진도...
마스크 없는 사진 담으려
인적 드문 곳 찾는게 일이네요 ^^
나무그림~님 이쁘게 봐주시고 소통해주셔 감사합니다 + +
아름답고 따뜻한 사진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역시 때 묻지 않은 아이들 사진은 늘 좋네요^^
작품도 몇장 보이네요 추워 빨갛게된 뺨까지 너무 예쁘고 귀여운 모델들 입니다
참 마음 따뜻해지는 작품들입니다.
고맙습니다.^^
ㄷ ㄷ ㄷ 많이 배웁니다
와ᆢ사진들이 거의 화보 수준이네요
화보 잘 보고갑니다 색감 너무 좋네여 많이 갈쳐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