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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닮은 집,
젊은 시절,,, 미래의 내 늙음이 상상이 되지 않았어,
얼마전 저 집을 보는 순간...
지금 내 모습이랑 닮았다는 생각에 오랜동안 멍하니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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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넓어 보여요^^그리고 기와집이 네요~~
ㅎㅎㅎ 집은 집이죠,
자신의 늙음은 쉽사리 자신의 눈에 들어오지 않지요
하지만, 남의 늙음은 금새 눈치채게 되더군요...비록
겉모습은 헐었지만, 아직도 그 자리를 지키고 우뚝 선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전 요즘 제 늙음이 자주 경험됩니다,
건강이 안좋아져서 그런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