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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 경악하는 음식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예전에 미국 손님 데리고 주점 갔다가 국물가득한
번데기 나오니 비명을 ㄷㄷㄷ
형님들 예전에 신문지 돌돌말아 컵 만들어 드셨다고
(아시아쪽은 벌레 번데기 먹는 문화라 크게 해당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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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안주로 딱인데...
맛은 좋더군요 ^^
국물이 진국임.
인정 ^^
비주얼이 문제
튀겨서 튀김옷입히고 이름을 프라이드 라바냐 캐터필러냐 머 이랫으면 놀랐지만 비명은 안질럿을듯
바퀴처럼 보였나봐요 ㄷㄷㄷ
마즘 꼭 바퀴나 곱등이 다리자른거처럼 보이자늠...
ㅋㅋㅋㅋㅋ
태국에서 언니들이 전갈 먹는거 보고 윽..하니까 언니들이 다리 하나 먹어보라고 깔깔 웃으면서 따라옴..ㄷㄷ
저는 안먹어 봤지만 전갈이 진미 중에 진미라더군요 ^^
블라인드 테스트하면 베스트 1위일텐데
맛은 담백하이 좋아요
작은새 눈 빼고 간 키운 요리도 있음
악마들임
우리나라 섬유공업이 기간산업일때 나온 문화
누에 ^^
이거 보고 우는 외국 ㅊㅈ도 만나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국물이 특히 맛있습니다 ^^
최고의 단백질이죠 ㄷㄷㄷ 술안주로 최고
인정 식감도 톡톡터짐
저도 어렸을적 돈이 없어서 아주 가끔 맛만 보았는데..... 진짜 돈없어서 손가락만 빨던시절... ㅠㅠ
군대 다녀오고 술자리에서 오랫만에 이걸 보고 한동안 징그러워서 못먹었네요...
물론 술김에 한번 맛을 보고나서는 가끔 기회가 되면 먹네요 ㅋㅋㅋㅋ
저도 철드니 잠자리도 못잡겠더라구요 ㅋㅋㅋ
ㅋㅋㅋ 맞아요. 어렸을적에는 아무 생각 없이 살았는데...
요즘은 생각이 많아져서 그런지... 잠자리 잡는것도 징그럽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하고... ㅋㅋㅋㅋ
*^^*
먹기전에 번데기와 눈마주치거나 , 먹고나서 이빨사이에 낀거 보면....
즐겨먹는 저로서도 가끔 우웩..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담백하니 맛나죠. 시장가면 번데기, 보리차 장사들 많았는데...ㅋㅋㅋ
수년간 맛있게 먹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번데기 알레르기가 ㅠㅠ
그 뒤로 쳐다도 안봅니다 ㄷㄷㄷㄷ
앞으로 벌레가 단벽질 보충용으로
미래의 식량이라 걱정없으나
그게 다 중국산이라 품질을 믿을 수 없어요
어릴때 리어카에 번데기 넣고다니면서
뻔~~~~~~
뻔~~ 이렇게 소리치던
다리가불편한 아저씨가 계셨는데
우린 뒤에따라가며
아저씨가 뻔~~~하면
우린 데기데기 데기데기 이러면서 놀렸는데
한번도 우릴뭐라안했던..
그때 번데기 냄세가 그렇게좋던데
주문하면 하얀가루뿌리고ㅡ그당시몰랐는데 미원이였으려나
신문지에 담아주던떼가 생각난다
어릴때 맛있어서 환장했는데,
커서보나까 번데기 팔이랑 주름이 보여서 징그러워서 못먹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