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뭐요? 포기하면 편해요.
사촌 형이 이제 득녀해서 딸바보 됬는데, "너도 딸 하나 나..." 까지 말하고 숙연해지심.
형수는 갑자기 고개를 돌려서 나랑 눈도 안 마주치고 사촌 누님이랑 매형은 양쪽어깨에 손 올리시고 토닥이고 외숙모께서는 "아이다, 너네 아부지랑 어무니도 결혼 늦게했으니께 아직은 모르는거다!" 하고 하셨지만, 외할머니께서 그러셨지 "고기 더 먹어라"
아마 하늘게 계신 외삼촌이랑 외할아버지는 "아이고 점마는 사내구실 못하나?" "아이고요 아부지요, 그냥 병신이니더" 하시면서 소주를 정겹게 마시면서 날 욕하겠지
아무것도 모르는 천진난만한 첫째 조카는 동생이 신기한지 동생옆에서 생글생글 웃기만 하고 불판 위에 올려진 삼겹살처럼 내 마음도 까맣게 타들어가고 있었다...
ㅠㅠ....
ㅋㅋㅋㅋㅋㅋ 오이갤러인가??
??!
글이 덜 올라온건지, 남자친구있냐고 물어봐야했다는건지..뒷내용은 더 없나요?
저렇게 운 띄워줫눈데 결국 뒤도는거야?
오히랴 말실수 귀여워할수도 있는건데
자기전에 생각날거고
해피엔딩!
제목부터 날 화나게 하는 글은 오랜만이네요
내용은 슬프지만
븅신
이제 남자한테 남자친구 없냐고 물어보면 해피엔딩 !!
남자가 네...없어요...하면 새드엔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오
남자놈 눈치더럽게없네.
해피엔딩각
zzzzzzzzzzzzzzzzzz
어휴.. ㅄ새끼.. 눈치도 더럽게 없어요...
귀여운데
그래서 뭐요? 포기하면 편해요.
사촌 형이 이제 득녀해서 딸바보 됬는데, "너도 딸 하나 나..." 까지 말하고 숙연해지심.
형수는 갑자기 고개를 돌려서 나랑 눈도 안 마주치고 사촌 누님이랑 매형은 양쪽어깨에 손 올리시고 토닥이고 외숙모께서는 "아이다, 너네 아부지랑 어무니도 결혼 늦게했으니께 아직은 모르는거다!" 하고 하셨지만, 외할머니께서 그러셨지 "고기 더 먹어라"
아마 하늘게 계신 외삼촌이랑 외할아버지는 "아이고 점마는 사내구실 못하나?" "아이고요 아부지요, 그냥 병신이니더" 하시면서 소주를 정겹게 마시면서 날 욕하겠지
아무것도 모르는 천진난만한 첫째 조카는 동생이 신기한지 동생옆에서 생글생글 웃기만 하고 불판 위에 올려진 삼겹살처럼 내 마음도 까맣게 타들어가고 있었다...
동정하지말고 고기를 줘요! 고기!!!
고기말고 공감드림
공허의 감옥이요^ ㅅ^
gg
ㅋㅋ
그럼 남자친구 있어요?
응 있지롱~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