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이 짝짓기를 할 때는
수컷이 뒤에서 접근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것은 말에게도 예외가 아니다.
이 때문에 숫말은 큰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암말의 뒤에 서는 것은 제대로 공격 범위에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발정기가 아닌 암말에게 짝짓기를 시도했다가는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암말이 발정기가 왔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답은 바로 이것이다.
발정이 온 암말의 생식기는 움직여서 안의 점막을 노출시킨다.
이것을 vulvar winking이라 한다.
이를 통한 시각적 신호에 페로몬까지 더하여
숫말은 암말이 발정기가 왔음을 알고 짝짓기를 시도할 수 있다.
......
물론 그래도 숫말이 암말의 맘에 들지 않다면 얄짤없다.
내가 기린 출산 뷰지의 뒤를 잇겠다!
이젠 말 보지 움짤까지 보네
시발련이
숫말을 거세 안시키고 키우면 나쁜점이 많은가요?
나만 뒤질 순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벌렁벌렁 웃음밖에 안나와ㅌㅋㅌㅌㅌㅌㅋㅌㅌ
숫말을 거세 안시키고 키우면 나쁜점이 많은가요?
숫말을 거세시키면 이런 결과물 보기 힘들지 않을까요?
와 누가봐도 그린라이트네
그린라이트인줄 알고 갔다가 맘에 안들면 뒷발길질에 머리통 깨져서 즉사함
이젠 말 보지 움짤까지 보네
시발련이
지금 인간이 사육하는거말고 야생에서 자라는 말들이 얼마나될까
베스트로 가라!!!!!
별것도아닌거가지고난리네
그래 이게 새벽유게지
아직 안 잔 내가 나쁜거지?
그래 ㅅㅂ 잘께 잔다고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