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 김성주, 김준현셰프 심사위원 : 이연복, 정호영, 송훈, 김풍셀럽 심사위원 : 정성호, 영탁, 박슬기, 이채영, 이혜성, 승우아빠, 히밥, 장지수.....엥??솔직히 승빠는 셰프쪽으로 가야 맞는게 아닐까?PD가 아는 셰프가 냉부나온 셰프밖에 모르는 듯
방송사도 맨날 같은 사람 돌려 쓰는 느낌
그만큼 인력풀이 없다는거죠. 방송에서도 항상 새로운 사람을 찾긴 한다더라고요
없기는요..그냥 확인된 안전빵으로 기존 유명세를 쓰는거 뿐.....
풀이 많으면 많이 돌죠. 없으니까 많이 못 돌리는 거 맞습니다. 며칠전에도 방송 관계자 만나서 얘기하는데 사람이 없다고 항상 얘기합니다.
지들맘에드는사람이없는거죠 그러니까
확인된 안전빵이 없다는 말이죠 그말은...할 사람은 넘쳐요....
솔직히 김성주 말고 없나요?
저 뚱뚱이 말고 할 사람 없나요?
다 있는데 안쓰는 거죠.....
아무나 못 쓰는 건 말하나마나 당연한거죠. 쓸만한 풀이 많이 없다보니 계속 재탕이란 얘깁니다. 님이나 저나 같은 말이긴 한데 여튼 방송에서는 새 얼굴을 계속 찾고 있기는 하단 이야기입니다. 울며 겨자막기 같은거죠.
네. 방송을 잘 할만한 사람이 없으니 돌려 쓸 수밖에 없는 현실인거죠.
승빠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골이네 사골..
이정도면 명절, 크리스마스에 영화 나홀로집에 수준 아님.. ㅋㅋㅋ
또 김성주 김준현?
진짜 다 헤쳐먹어라....
유민상 신영일로 하면 어디가 덧나냐?
온통 처먹는 방송들...
승빠는 전직이지 현직이 아니니 ㄷㄷㄷㄷ
지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