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남편 부둥켜 안고
“나 이딴돈 다 필요없어, 여보
이제 그만 퇴직해 안전하게 살자.
당신 퇴직금으로 치킨집 말고,
작은 카페라도 차려서 살자, 응”
하는데 류승룡이랑 같이 모두 눈물을 흘리더라
아니야...그거 아니야...
아내가 남편 부둥켜 안고
“나 이딴돈 다 필요없어, 여보
이제 그만 퇴직해 안전하게 살자.
당신 퇴직금으로 치킨집 말고,
작은 카페라도 차려서 살자, 응”
하는데 류승룡이랑 같이 모두 눈물을 흘리더라
아니야...그거 아니야...
치킨집만 아니면 돼
신파를 넣었는데 거침없이 웃었던 부분
너무 무서워서 공포에 떨다가 눈물이 남
한참 웃고있는데 여기서 숨 못쉼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파를 넣었는데 거침없이 웃었던 부분
치킨집만 아니면 돼
한참 웃고있는데 여기서 숨 못쉼ㅋㅋㅋㅋㅋㅋ
너무 무서워서 공포에 떨다가 눈물이 남
난 머리푸는 장면이 젤 슬펐는데
근데 왜 치킨집 싫어한대니
장사 잘된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