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9일 'TIME' 첫 화면에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 문재인이 등장했습니다.
Can He S에이브이e The World From War?
'그는 전쟁으로부터 세계를 구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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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중 일부내용」
The presidency of South Korea is one of the toughest jobs in the world. Are you tough enough for it?
한국의 대통령직은 세계에서 가장 힘든 직업 중 하나다. 자신이 이를 감당할 만큼 충분히 강건(“tough”)하다고 생각하는가.
I h에이브이e government experience. I was a member of the National Security Council. I oversaw the overall preparation for the [2007] Summit between the North and the South and h에이브이e experience dealing with North Korea. As a lawmaker, I was a member of the National Defense Committee. I am the best-prepared candidate to overcome our current crisis of security, diplomacy and the economy, and to rebuild our nation.
나는 국정에 참여했던 경험이 있다. 국방위(NSC)의 일원이었다. 한국과 북한 사이의 [2007년] 회담 준비를 총괄했으며 북한을 상대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회의원 시절 나는 국방위 일원이었다. 후보 중 현재 안보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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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희일비하는 우리나라 국민들 보면 한마디 할 것 같습니다.뭣이 중헌디?

타임지에 걸맞는 외모 수준 보소 ㄷㄷㄷ
질문에 답하신 내용보니 진짜 든든하네요 꼭 투표해서 청와대로!!!
클라쓰...
영어로 해드리죠.
야쓰!
세이브 더 월드
ㅎㄷㄷㄷ......
예스. 문재인 캔 세이브더 월드 비기닝 프롬 코리아. 와이. 비쿼스 위아 더 피플 포 문재인.
앤드 위 올웨이즈 트라이 투비 베리 나이스 투 에브리 원. (반대자 포함)
앤드 위 올웨이지 씽크 어바웃 욋이즈 베스트 앤드 왓이즈 라이트.
그러므로 문재인 앤드 코리아 피 플 캔 메이크 어 리얼 체인지 포 피스. 땡큐.
커버 사진은 오바마보다 뭔가 좀 갈무리 된 온화함과 강인함 둘 다 있는것 같아요. 마치 세월을 견뎌낸 둥근 띠. 스스로를 태워서 도움이 되어 줄.
저게 정말 말이 되는 제목인게 . 주변국 지도자가 다 또라이입니다.
김정은, 트럼프, 아베, 푸틴.. 시진핑도 만만치 않다고 합니다(기족비리, 장기집권 야욕). 그리고 필리핀의 두테르테..
문재인이 당선되면 국내정치도 험난하지만.. 국제정치도 장난이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의 흑역사 + 청산 대상
Heck yes people
I am of evidence that Moon absolutely deserves that pos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