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habe.com/sisa/197183 상위 0.1%의 엄마와 상위 0.05%의 아빠.jpg 난오늘도먹는다고 | 2017/04/26 15:24 15 2078 15 댓글 RODP 2017/04/26 15:26 부모님이 두분 다 듣는게 어렵다보니 아이의 말을 듣기 위해 더욱 집중한게 결실을 맺은듯. 역시 아이는 부모의 사랑을 먹고 자라는구나. CyanSky 2017/04/26 15:26 만점 부모 밑에 만점 자식 루코아 2017/04/26 15:34 혹시 말포이니? 밥 2017/04/26 15:26 내가 느낀 바로는 저분들 처럼 하기가 쉽지가 않다는걸 뼈저리게 느꼈다 아리아1 2017/04/26 15:28 아 생각해보니 반대로 왕따가 얼마나 사람을 피폐하게 하는지 알겠다. 교육현장과 군대까지 포함해서 특별관리가 필요해 RODP 2017/04/26 15:26 부모님이 두분 다 듣는게 어렵다보니 아이의 말을 듣기 위해 더욱 집중한게 결실을 맺은듯. 역시 아이는 부모의 사랑을 먹고 자라는구나. (DSYZFg) 작성하기 밥 2017/04/26 15:26 내가 느낀 바로는 저분들 처럼 하기가 쉽지가 않다는걸 뼈저리게 느꼈다 (DSYZFg) 작성하기 CyanSky 2017/04/26 15:26 만점 부모 밑에 만점 자식 (DSYZFg) 작성하기 아리아1 2017/04/26 15:26 내말을 들어! (DSYZFg) 작성하기 Angkal 2017/04/26 15:27 이뭐...저집은 전채를 육성하는 집인가.. 나도 저집에 1달만있으면 인간대접 받을수있는건가 (DSYZFg) 작성하기 일단은 죠죠러! 2017/04/26 15:27 우리 엄만 맨날 닥치라 그랬는데 ㅠㅠ (DSYZFg) 작성하기 루코아 2017/04/26 15:34 혹시 말포이니? (DSYZFg) 작성하기 하겐다쯔 2017/04/26 15:37 ㅜㅠ (DSYZFg) 작성하기 사구 2017/04/26 15:28 좋군 (DSYZFg) 작성하기 아리아1 2017/04/26 15:28 아 생각해보니 반대로 왕따가 얼마나 사람을 피폐하게 하는지 알겠다. 교육현장과 군대까지 포함해서 특별관리가 필요해 (DSYZFg) 작성하기 포풍 2017/04/26 15:36 맞음.. 저렇게 호응을 해줘야 사는게 사람인데 왕따는 관계를 단절시키니까 멀쩡한 사람도 정신병자로 만들수있지.... 왕따 문제는 정말 단호한 관리가 시급해보임 (DSYZFg) 작성하기 술이쓰면 술술써짐 2017/04/26 15:28 보통 애가 저렇게 뛰어나면 부모 문제가 드러나던데 의외로 훈훈하네... 다행... (DSYZFg) 작성하기 펭더 2017/04/26 15:35 나는 실로 나밖에 모르는 인간이라 애 낳으면 어떤 꼬라지 날지 생각만 해도 가관이로군. 뭐 그 전에 결혼을 할수 있는가 라는 지점에서 끝났지만 (DSYZFg) 작성하기 사얼거민짱 2017/04/26 15:36 걱정마 못할거야 아마 너 나 우리도 (DSYZFg) 작성하기 레알 마드리드 2017/04/26 15:38 갓갓 (DSYZFg) 작성하기 민트마요네즈 2017/04/26 15:47 엄마가 아니라 친구관계에서도 이거 되게 중요할듯. 친구가 자기분야 이야기해주는데 관심있게 다 들어주면 그만큼신뢰감도오를거같다 (DSYZFg) 작성하기 일군 2017/04/26 15:55 나도 조카한테 저럴려고 노력은 하는데 되게힘들다 (DSYZFg) 작성하기 로렌스 2017/04/26 16:02 나도 조카 이야기 들으려고 하는데 전혀 모르는 이야기인게 얼굴에 티가 나는지 조카가 이야기하다가 가버리더라구 진짜 어려운건 맞음 (DSYZFg) 작성하기 철인87호 2017/04/26 15:58 진짜 행복해졌으면 좋겠네,이 가족. (DSYZFg) 작성하기 아리나라플 2017/04/26 15:59 아이는 0.6% 상위권 부모님은 0.1% 상위권 (DSYZFg) 작성하기 로렌스 2017/04/26 16:02 육아의 천재 부모 밑에서 태어난 영재 (DSYZFg) 작성하기 2017/04/26 16:04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를 봐도 느낀거지만 애가 잘못돼거나 애가 똑똑하면 그건 십중팔구 부모의 영향이 크다는걸 느낌.. (DSYZFg) 작성하기 HELLGRIZZLER 2017/04/26 16:16 세상에... (DSYZFg) 작성하기 1 (current) 댓글 작성 (DSYZFg) 작성하기 신고 글쓰기 목록 성 소수자들 왜 홍준표에는 항의 안하죠? [17] 예티 | 2017/04/26 15:36 | 4903 불곰국의 흔한 사고 [13] 승리의니트 | 2017/04/26 15:36 | 2988 비판을 마주한 두 대통령 [18] 김테리우스 | 2017/04/26 15:34 | 6246 안녕하세요 성소수자입니다 [34] 비일반인 | 2017/04/26 15:30 | 5412 베스트에 있는 "현재 북유게 상황"은 엄연히 공지위반이다. [44] 더불어큐트당:대선후보 의원 | 2017/04/26 15:29 | 4072 아랫집에서 받은 쪽지...여러분의 선택은? [84] 해피위즈 | 2017/04/26 15:29 | 5377 민사소송 쉽네요 [18] ㈜김공주아빠 | 2017/04/26 15:28 | 2767 문재인 쪽에서 기습시위자들 관련 발표 나왔네요 [17] faustz | 2017/04/26 15:28 | 3773 후방) 각게임들 19금 검색 결과.google [14] 닉넴끊기냐난안끊 | 2017/04/26 15:28 | 5502 PC방 손님 천태만상 [23] 죽음의공포 | 2017/04/26 15:27 | 3807 A7m2인물 찍을때 픽쳐 프로파일 어떤게 좋던가요??? ㅎㅎ [3] 화이트265 | 2017/04/26 15:24 | 4359 상위 0.1%의 엄마와 상위 0.05%의 아빠.jpg [28] 난오늘도먹는다고 | 2017/04/26 15:24 | 2078 문재인이 가고 있는 길.jpg [9] 범버동자 | 2017/04/26 15:23 | 5924 현직 트랜스젠더 입니다 문재인 지지 계속 합니다. [22] 지연비 | 2017/04/26 15:23 | 5993 « 82371 82372 82373 82374 82375 (current) 82376 82377 82378 82379 82380 » 주제 검색 실시간 인기글 돈 받고 ㅇ동 공개.jpg 흔한 베트남 ㅊㅈ 몸매 지금 미술계 난리남 ㄷㄷ 땀이 났던 아이돌 jpg 성진국 공중파 방송 피부로 와닿는 현 인구 상황 기술적 한계에 부딪힌 폰카의 선택. 훌륭한 교도소 설계 사례.jpg 나사에서 찍은 한국 상황 ㅈㄴ 신기하다는 20대녀 중복임신 근황 ㅎㄷㄷㄷ 중소기업 경리 일주일 출근룩 키가 너무 커서 일상생활이 불편한 마녀.jpg MBC가 자본을 투입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한 버츄얼 시장 노메이크업 탕웨이 최근 근황 복수하려다 ㅈ살을 택한 회사원.jpg 퇴근 후 라면만 끓여주는 와이프 월급 세후 1200만원 회사.jpg 양양에서 하반신 마비된 사람ㄷㄷㄷ.jpg 송종국 딸 송지아 생활고 의외로 야했던 백설공주 실사판 극후방)벗고보면 엄청난 거유.gif [후방주의] 개그맨 김준호 해외에서 마라톤 1등 달성.jpg 32살 어느 직장인의 식생활 미국판 신세계 프로젝트.jpg 전직 아이돌 츠자 몸매 (후방주의) 스쿼트 할 때 장소가 중요한 이유 성과금 받았는데 마누라한테 혼남 후 벗겼다 탑기어 진행자 근황 코인으로 50억 번 사람의 최후 와 눈나 회사 야유회 돈내고 꼭 가야함?.jpg 연차별 직장인 차이 김주하 급똥? 한국 상남자 레전드 .jyp 비트코인 근황 공포의 PPL 레전드 가슴이 크면 생기는 일 진짜 세계대전 일어나나? ㅅㅂ 진짜... 답례품 논란 열도의 04년생 누나 jpg 4살 유아성폭O범 총으로 쏜 ufc챔피언 징역5년 선고받다 어제가 마감시한이었던 의대생 복귀 근황 반차내고 울면서 집에 온 여자친구 해외도피한 살인범놈년들이 잡힌 이유 미국 여행 간 이사장!! 월가!! 윤석열 복귀 했을 때의 미래를 보여주는 튀르키예 상황 국내 패키지겜 자꾸 나와서 좋은 이유 이게 뭐임 대란이 났어요 남자친구의 빚 때문에 결혼이 망설여집니다. 눈치 존나게 없는 남자친구 므흣므흣 중세시대 성 문화.jpg 누나의 출산을 보러 온 동생 AV배우가 말하는 일반인 30인 작품의 비밀 블라인드에 경북소방관이 쓴 산불 상황 나이키 이거 정품일까요? 하프클럽에서 파는거...(유) 옆자리 대리 ㄸㅁㄱ 싶다는 사람 노브라로 회사 출근한 여직원썰.jpg 중국에서 유행한다는 수영복.jyp 분노주의)서울시 강서구에서 파는 김치찜수준 효리네민박 담이 근황.. 충격적인 외국인들의 제주도 리뷰 아관파천 뜻 모르면 무식한건가요? 일요일 저녁 결혼식 초대 호불호
부모님이 두분 다 듣는게 어렵다보니 아이의 말을 듣기 위해 더욱 집중한게 결실을 맺은듯.
역시 아이는 부모의 사랑을 먹고 자라는구나.
만점 부모 밑에 만점 자식
혹시 말포이니?
내가 느낀 바로는 저분들 처럼 하기가 쉽지가 않다는걸 뼈저리게 느꼈다
아 생각해보니 반대로 왕따가 얼마나 사람을 피폐하게 하는지 알겠다. 교육현장과 군대까지 포함해서 특별관리가 필요해
부모님이 두분 다 듣는게 어렵다보니 아이의 말을 듣기 위해 더욱 집중한게 결실을 맺은듯.
역시 아이는 부모의 사랑을 먹고 자라는구나.
내가 느낀 바로는 저분들 처럼 하기가 쉽지가 않다는걸 뼈저리게 느꼈다
만점 부모 밑에 만점 자식
내말을 들어!
이뭐...저집은 전채를 육성하는 집인가..
나도 저집에 1달만있으면 인간대접 받을수있는건가
우리 엄만 맨날 닥치라 그랬는데 ㅠㅠ
혹시 말포이니?
ㅜㅠ
좋군
아 생각해보니 반대로 왕따가 얼마나 사람을 피폐하게 하는지 알겠다. 교육현장과 군대까지 포함해서 특별관리가 필요해
맞음.. 저렇게 호응을 해줘야 사는게 사람인데 왕따는 관계를 단절시키니까 멀쩡한 사람도 정신병자로 만들수있지.... 왕따 문제는 정말 단호한 관리가 시급해보임
보통 애가 저렇게 뛰어나면 부모 문제가 드러나던데
의외로 훈훈하네... 다행...
나는 실로 나밖에 모르는 인간이라 애 낳으면 어떤 꼬라지 날지 생각만 해도 가관이로군.
뭐 그 전에 결혼을 할수 있는가 라는 지점에서 끝났지만
걱정마 못할거야 아마
너 나 우리도
갓갓
엄마가 아니라 친구관계에서도 이거 되게 중요할듯.
친구가 자기분야 이야기해주는데 관심있게 다 들어주면 그만큼신뢰감도오를거같다
나도 조카한테 저럴려고 노력은 하는데 되게힘들다
나도 조카 이야기 들으려고 하는데
전혀 모르는 이야기인게 얼굴에 티가 나는지 조카가 이야기하다가 가버리더라구
진짜 어려운건 맞음
진짜 행복해졌으면 좋겠네,이 가족.
아이는 0.6% 상위권
부모님은 0.1% 상위권
육아의 천재 부모 밑에서 태어난 영재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를 봐도 느낀거지만 애가 잘못돼거나 애가 똑똑하면 그건 십중팔구 부모의 영향이 크다는걸 느낌..
세상에...